●한국영화 ‘범죄도시 1’의 등장인물 명대사에 어긋날 수도 있어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느와르 같은 장르를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 정의구현 같은 내용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죠. 저도 어렸을 때부터 범죄에 맞서 정의구현을 하는 영화나 드라마가 참 재미있었어요. 어렸을 때 경찰청 사람들도 되게 재밌게 봤는데 추억이 되살아나요. 자, 그럼 오늘 제가 소개할 영화는 한국영화 범죄도시 1번입니다.
저는 오늘 한국영화범죄도시 1의 등장인물의 명대사 정보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이 영화가 화제였던 이유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이기 때문이죠. 물론 영화의 특성상 연출된 것이 있지만 실화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는 건 사실이기 때문에 그만큼 더 몰두해서 볼 수 있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했죠.


혹시 아직 안 봤거나 이미 본 적이 있어도 또 봐도 재밌는 영화여서 가져왔습니다 자,지금바로한국영화범죄도시1의등장인물명대사후기를작성해볼까요? 매력적인 출연자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등장인물만으로도 기대가 됩니다. 먼저 하얼빈 장첸 역에 윤계상 배우가 출연하고 형사로 마동석 배우가 주연으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요즘 굉장히 인기가 있고 연기력이 뛰어난 진성규 씨가 위성락 역으로 출연하고 있어요. 독사 허성태 배우도 나오고 장수 역에 박지환 배우, 전반장 역에 최귀화 배우도 나오고 정말 그 외에도 명연기를 펼치는 명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라 정말 재미있었어요. 특히 마동석씨가 출연하는 영화는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그 특유의 통쾌한 액션과 위압감이랄까요 정말 마동석 씨에게 실제로 한 대 맞을 생각을 하니 끔찍하네요! 그만큼 파워풀한 길가메시 동석이 형은 이 영화에서도 시원한 액션을 보여줍니다. 한국 영화 범죄도시 1등장 인물 어때요? 스펙터클하죠? 그러면 간단한 줄거리를 알려드릴게요.
제가아까말씀드렸듯이이작품은실화를모티브로만들어져있습니다. 바로 서울 가리봉동을 배경으로 한 조선족과 한국인 형사들의 검거작전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영화의 스토리가 바로 조선족이 가리봉동에 모여 사는데, 조직을 이뤄 사람들을 괴롭히는 집단이 늘어나면서 안 좋은 사건도 많이 나오고 인명피해도 많아지니까 관할 경찰서에서 이걸 해결하자고 일어나는 이야기거든요.


실제로 가리봉동에서 일어난 일이래요. 마석도라는 인물은 실제로 오시는 형사를 모티브로 한 것인데 실제로도 마동석 배우와 싱크로율이 똑같아서 놀랐어요. 덩치도 커서 범죄자들이 무서워할 만하죠. 역시 남자는 몸도 조금 있고 외모에서 풍겨오는 분위기가 중요한 것 같아요. 저는 키가 크지 않아서 항상 아쉬워요.
아무튼 한국영화 범죄도시1의 등장인물 중 명대사를 소개하려고 이렇게 포스팅을 한 만큼 주옥같이 탄생한 명대사도 몇 가지 알려드릴게요. 일단 마석이도 장첸과 관련된 명대사가 정말 많이 있어요 패러디를 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았고, 그만큼 배우분들이 연기를 잘해서 그런지 머릿속에 이명 대사가 떠나지 않아요.


오랜만에 다시 보니 명대사 듣는 재미도 있었고, 한국 영화 범죄도시 1의 등장인물 연기력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먼저 마석도의 명대사를 알아보겠습니다. 경찰서에서 위성악을 붙잡아 조사하면서 평소처럼 말을 하지 않는 범죄자들, 그리고 형사들을 농락하고 무시하는 태도가 딱합니다.
‘진실의 방으로’ 이건 cctv를 몰래 숨기고 매운맛을 보여주는 장면에서 나온 대사입니다 물론이렇게조사를하면안되지만과거사건이기도하고영화보면서위성낙의태도를보면정말화가나고사람도해치는놈이기때문에저도화가나죠. 가끔은 이런 매운 맛? 굉장히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이어지는 한국영화범죄도시 1인 대사 중에서 변호사를 불러달라는 위성락의 요구에 전 변호사를 불러줍니다.(웃음) 응, 여기 전 변호사 있어라는 전기충격기인데 형사에게 함부로 공격해 혀를 깨물려다 전 변호사에게 기절시켜 버려요. 정말 이런 범죄자를 다루는 형사분들을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흉악범죄의 경우 제가 아무리 경찰 신분이라도 무섭다고는 생각하거든요. 하지만 눈도 깜빡이지 않고 대처하는 걸 보면 아주 대단하고 통쾌한 장면이기도 했어요. 그리고 다음으로 한국영화범죄도시 1인 대사가 가장 많이 알려진 장첸의 명대사입니다. 장첸은 하얼빈에서 온 신흥 세력인데 오자마자 온갖 잔인한 행위로 기존 조직을 모두 수용하게 됩니다.


특유의 조선족 말투가 너무 인상 깊었어요 대표적인 명대사는 ‘나 하얼빈 장첸이야!!’ ‘너 내가 누군지 알아?’ 라는 명대사가 탄생했습니다. 장첸 명대사는 입에 남을 정도로 연기를 정말 잘했던 것 같아요. 이밖에도 마지막 장면에서 장첸을 잡으러 간 마석도에게 장첸이 “혼자야?”라고 물어보면 마석도가 “응, 나 싱글이야” 이러면서 재치있게 진짜 때리면서 검거하게 되죠.
쓰면서도 명대사가 많아서 머릿속이 복잡해요. 한국영화범죄도시1 등장인물 명대사 소개를 포스팅으로 표현하기가 어렵네요! 하지만 정말 좋은 작품이니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다시 봐도 너무 재미있어요. 더 자세한 것은 영화로 보세요. 그럼 오늘도 리뷰를 짧게 해봤는데 도움이 될지 모르겠어요. 다음번에도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