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학래 스타 다큐멘터리 마이웨이 276회 방송가수 김학레이 선미

‘스타다큐 마이웨이’ 276회 방송에서는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 가수 김학래의 새로운 도전이 담기는데요.

지난 12월 12일 오후 7시 40분 방송 TV CHOSUN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대학가요제 대상 출신 가수 김학래가 청춘스타에서 세월을 노래하는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네요.

가수 김학래 나이프로필 출생: 1957년 8월 12일(64세), 서울특별시 부인: 박미혜(1990년 –) 앨범: 김학래 골든, 김학래, 임철우(내가/처음 만난 순간부터) 영화: 그때 죽어도 좋았던 가수 김학래는 박미혜 씨를 아내로 맞아 1990년 결혼한 적이 있습니다. 아내 박미혜 씨의 직업은 공개된 적이 없지만 아내 박미혜 씨는 희귀병 투병 중이라고 하는데 꼭 쾌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가수 김학래는 개그맨 이성미와의 스캔들이 있었던 바 있습니다. 실제 개그맨 이성미는 가수 김학래와 스캔들로 미혼모라는 편견 속에 고통을 고백한 바 있습니다.

1979년 제3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린 김학래는 그 인기에 힘입어 솔로곡 ‘하늘아’로 가요톱텐 골든컵까지 수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각종 루머와 스캔들에 시달리다 갑자기 연예계에서 사라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그런 그가 지난해 7월 ‘마이웨이’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내밀었습니다. 30년 만에 자신을 둘러싼 루머의 진실과 난치병 ‘섬유근육통증후군’에 걸린 아내와의 사연을 공개하는 등 진심 어린 해명과 새로운 삶에 대한 절실한 용기로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김학래 부부는 “방송 이후 사람들의 얼굴을 고개를 들고 당당하게 볼 수 있게 됐다”며 응원해준 모든 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습니다.

오늘 방송 김학래의 두 번째 ‘마이웨이’에서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기 위해 도전에 나선 모습이 담기는데요. 내년 신곡 발매를 앞두고 화려한 재기를 꿈꾸는 김학래는 같은 시대를 함께한 동료 가수 김범룡과 민혜경을 찾아 크고 작은 고민을 나누었네요. 세 사람은 “여전히 무대는 설레고 기다려지는 곳”이라고 공감을 형성했다. 하지만 무심한 세월 전에 그들도 어쩔 수 없다는 고민을 토로했는데, 김학래와 그의 소중한 인연 고민은 무엇이었는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김학래는 그 시기에 한국을 뜨겁게 달궜던 ‘대학가요제 출신’ 원미연과 이규석, 김장수, 우순실, 이재성 그리고 당시 가요제를 담당했던 PD와도 회동했습니다. 이들은 그때 그 시절 가요제에 얽힌 여러 에피소드로 한동안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즐거운 추억 토크 이후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대학가요 나의 입상자답게 시대를 풍미했던 노래를 기타 즉석 연주와 함께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같은 시대에 가요계와 개그계를 좌지우지하며 이름을 날렸던 개그맨 김학래도 만나고, 두 사람이 동명이인으로 인해 생긴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