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BEN) 180도와 대한민국(한국) 가계부채, 국가부채, 국가채무의 평행이론 [대한민국(한국) 미혼남녀, 젊은 부모, 취업 면접 준비, 청소년 교육을 위한 금융경제 상식]

안녕하세요. 커텐조(C.A.T.E.NANZO) 카테잉글리시(C.A.T.E.ENGLISH) 안정호입니다.m.blog.naver.com 신년사와 카테잉글리시(C.A.T.E. English)를 통해 나아갈 수 있는 방향입니다.카테난조(C….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2019년부터 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읽고 더… 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2월이 어느덧 4일이나 지났습니다. 다들 귀성… 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오늘은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궁금해하는 KEY…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카테잉글리시(C.A.T.E. English) 안정호입니다.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의 변화 감소 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C.A.T.E.) 잉글리시 안정호입니다. 4월 2일인데도 날씨가 여전히 쌀쌀하네요. 할팔…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잉글리시(C.A.T.E. English)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인…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글을 많이 올리고 싶은데요. 좋은 정보를… 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오랜만에 경제관련 글을 쓰네요. 업태가 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Whydidwemissout the goldentime of Korean Economy-part4입니다. 경제를 이해하는 것이 성인으로서 중요하지만 사실 용어도 어렵고 이해하기도 어렵네요. 그래도 누군가는 경고해야 하고 누군가는 정보를 얻고 판단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합니다.

이전글에언급했던이야기가.

비즈니스라니요. 옳고 그름을 따질 곳이 아닌 것 같군요.

제가 속한 시장을 파악한 후 그 시장에서 제 역할이 주인공인지 악당인지 주변 인물인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주인공 역할만큼 수익을 창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회적 계약은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결정됩니다. 하지만 무리로 여러분은 수익을 창출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홉스(Hobbes)는 이렇게 말했다.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욕망과 욕구의 대상을 선이라고 부르고 그것을 추구한다.

자극적이고 대단하지 않나요? 홉스(Hobbes)는 1600년대를 풍미한 잉글랜드의 정치철학자입니다. 그리고 최초의 민주적 사회계약론자입니다. 현재가 2018년이니까 약 400년 전의 사람이죠. 400년 뒤인 2400년에 여전히 1600년대 고전을 읽고 감동하기보다 2018년 누군가의 책을 읽으면 우리 후손들이 전율이 오르기를 기대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교할 수 없는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우리가 너무 안됐습니다.

홉스(Hobbes)의 통찰력은 정말 놀랍습니다. 사회 안에서 역할이 무엇이든 간에 모든 사람은 본질적으로 이기적이기 때문에 자신이 추구하는 욕망을 ‘선’으로 생각한다고 하네요.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The warofall againstall

정답을 선택하려고 외운 문장이

오늘도 힘겹게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슬픈 모습처럼 다가오고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카테난조(C.A.T.ENANZO) 카테(C.A.T.E.) 잉글리시 안정호입니다. 날씨가 너무… m.blog.naver.com

안녕하세요, 컨테이너조(C.A.T.E.NANZO) 안정호입니다. 얼마 전 제가 ‘블로그 최적화 테스트… m.blog.naver.com 우리 모두 다양한 역할로 사회와 계약을 맺습니다. 하나의 역할로는 사회가 형성되고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무슨 헛소리인가 싶지만 노자의 도덕경에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천하카이치 미치미(天下開知美智美)

세상 모두가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 아는 것 자체가 추함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선량한 것을 선량하다고 인정하는 것 자체가 선량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서로 전혀 다른 시대에 살았기 때문에 홉스(Hobbes)와 노자는 연결이 없다. 하지만 사회를 형성할 때 필요한 요소들을 비슷한 관점에서 바라보지 않았나 싶습니다. 요지는 누군가는 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바로 카테나조(C.A.T.E.NANZO)가 바라보는 ‘선’입니다.

과정을 배제한 요약으로 습자지에 대한 지식이 난무하고,

눈의 역할이 읽는 것이 아니라 시청 때문에 글씨가 불편할 것 같은 세상에

누군가는 미련 없이 과정을 가르치려고 불편한 문자를 사랑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부터 ‘가수 벤(BEN) 180도와 대한민국 가계부채 평행이론’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가계부채에 관해 좀 더 시각적으로 보여주려고 했기 때문에 제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 벤(BEN)의 신곡 180도 영상과 연결해서 얘기하겠습니다.

사랑은 모두 닮았다.맞아 다들 닮았어넌 다르길 바랬는데.

너는 뭐가 미안하니?왜 항상 미안해 헤어지는 날조차 넌 이유를 모르겠어

벌써 180도 달라진 너의 표정 그 말투 너무 따뜻했던 눈빛 너의 향기까지도 정말 너무나 달라졌던 우리의 사랑 또 추억 아직 그대로인데 난 벌써 180도 변해버린 지금 너와 나

남자는 다 비슷해.맞아 다들 닮았어네가 아니길 바랬는데.

말로만 사랑해 거짓말 그만해 헤어지는 날조차 왜 너는 이유를 몰라

벌써 180도 달라진 너의 표정 그 말투 너무 따뜻했던 눈빛 너의 향기까지도 정말 너무나 달라졌던 우리의 사랑 또 추억 아직 그대로인데 난 벌써 180도 변해버린 지금 너와 나

사랑한다고 말하지 않아도 네 눈에 써있던 그때가 정말 그리워.

벌써 180도 변해버린 너와 나의 약속 익숙한 변명 거짓말까지도 전부 진심이라고 믿었던 바보 같은 내 사랑 전부 지쳐버린 난 이미 180도 변해버린 지금 너와 나

이젠 너무나도 그리워진 그때의 너와 나

정말 가수 벤(BEN)은 대한민국의 자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호소력, 꽉 찬 목소리의 단단함, 고음에도 불구하고 듣기 좋은 부드러움, 믿을 수 없는 호흡, 한음을 소중하게 조여 부르는 세심함, 세련되고 정제된 바이브레이션

천재네요. 그렇죠. 천재네요.

가수 벤(BEN)의 신곡 180도 영상을 감상하면서 숨이 찰 줄 알았어요. 동시에 저도 모르게 웃고 있었습니다. 가수 벤(BEN)의 신곡 180도 영상을 감상할 때 가수 벤(BEN)이 부를 때 표정을 유심히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숨쉴 곳이 없어서 숨이 멎을 것 같죠?

어떻게 저렇게 감정을 쏟아낼까요?

그래서 이 곡이 더 애틋하게 다가오고 있어요.

대한민국의 가계부채 상황은 벤(BEN) 신곡 180도와의 감정선과 비슷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가계부채를 설명하려고 하는데요. 가수 벤(BEN)의 신곡 180도 감정선을 떠올리며 천천히 글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 대한민국의 시한폭탄인 가계부채

한국은행이 1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1500조원에 달하는 가계부채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이자 상환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차주를 중심으로 부실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3분기 말 한국의 가계신용은 1514조4000억원이다. 이번 한은의 금리 인상도 상당 규모의 가계대출을 조절하기 위한 대응이다. [출처 : 이투데이 2018년 11월 30일]

그림을 참조하면 2015년 대한민국의 가계부채는 약 1200조원입니다. 3년 만에 300조나 증가했어요. 대한민국의 가계부채는 현재 약 1500조원입니다. 1500조라는 가계부채가 어느 정도이고 구체적으로 어떤 상태인지 모를 수도 있지요.

1,500,000,000,000,000

이 정도 규모라면 가수 벤(BEN)의 신곡 180도 노래 중 어디에 위치할까요.

정말 너무나 달라진 우리의 사랑, 또 추억이 되살아나기 직전이네요.

벌써 180도 변해버린 너와 나의 약속 여기까지 오면 숨이 찼어요.

원활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재 국가부채와 가계부채 정도를 살펴봐야 합니다. 또 부채가 대한민국 경제에 어떤 악영향을 미칠지 생각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을 적절히 이해할 수 있는 잣대가 될 것입니다.

2) 국가채무 vs 국가부채

지난 10년간 기업과 가계, 정부와 공기업의 빚이 2배 이상으로 늘어나 가뜩이나 저성장에 빠진 한국 경제의 아킬레스건이 되고 있다. 2일 본보가 한국의 가계와 기업, 정부와 공기업을 합친 공공부채 수준을 조사한 결과 2013년 말 현재 국가부채 합계는 3783조9000억원으로 10년 전인 2003년(1696조원)에 비해 2.2배로 늘었다. [출처 : 조선일보]

기사의 내용은 2003년부터 2013년의 부채를 비교한 기사입니다. 지금은 2018년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지난해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으로 1550조원을 넘어섰고 가계부채도 1450조원을 돌파했다. 정부는 26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7 회계연도 국가결산’ 보고서를 심의·의결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자산은 2063조2천억원, 국가부채는 1555조8천억원으로 집계됐다.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순자산은 507조4천억원으로 1년 전보다 26조3천억원 감소했다. 부채가 한 해 동안 122조7천억원 증가한 데 따른 결과다. [출처 : 노컷뉴스 2018.03]

2013년 국가부채 약 908조원, 가계부채 약 1223조

2018년 국가부채 약 1500조원, 가계부채 1500조원

다른 기사를 하나 더 볼게요.

출처 : new 112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국가채무는 740조6000억원으로 올해 700조5000억원보다 40조1000억원(5.7%)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국가채무가 늘면서 국민 1인당 부담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에 따르면 내년 한국의 추계 인구는 5181만 명이다. 국가채무를 총인구로 나누면 내년 국민 1인당 국가채무부담액은 1429만원으로 올해 1327만원보다 102만원(7.7%) 늘어난다. [출처 : news1, 2018.08]

통계청이 발표한 1997년부터 2017년까지 국가채무를 봅니다.

도표가 너무 작네요. 조금 더 확대하겠습니다.

도표를 참조하면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은 후 대한민국의 국가채무는 급증했습니다.

2018년 국가채무 약 700조 국가부채 약 1550조

국가채무는 확정채무라고도 합니다. 정부가 직접적인 상환 의무를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생각하는 빚이에요. 확정 채무는 국채, 차입금, 국고 채무 부담 행위, 순채무 등이 있습니다.국가채무는 정부가 반드시 갚아야 할 빚입니다.

국가부채는 국가채무뿐 아니라 4대 연금(국민연금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의 잠재적 부채와 공기업(공사) 부채를 포함합니다.

국가부채는 국가가 집적 상환해야 할 빚+국가가 보증한 빚

GDP 대비 대한민국의 국가 채무 비율은 약 38.2%입니다. OECD 회원국과 비교해 볼까요?

다른 나라와 비교하면 GDP 대비 대한민국의 국가채무 비율은 낮습니다. 다른 그래프에서 좀 더 명확하게 보여줄게요.

그래프를 참조하면 GDP 대비 대한민국의 국가채무 비율이 OECD에 가입한 선진국의 채무 비율보다 상당히 낮은 수치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채무 증가율의 속도입니다.

연평균 국가채무 증가율은 OECD에 가입한 선진국의 국가채무 증가율보다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대한민국과 비슷한 사정의 나라가 라트비아, 아이슬란드, 아일랜드입니다. 우리나라의 국가채무 증가율은 재정위기를 겪고 있는 아일랜드, 포르투갈, 스페인, 그리스, 이탈리아보다도 높은 증가세입니다.

위험하군요.

국가채무가 증가하는 요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책 사업

경기부양, 인력창출, 사회간접자본시설(도로, 항만, 철도 등) 그리고 복지

국가부채는 과거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아직 OECD에 가입한 선진국에 비해 재정 건전성이 건전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건전한지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각국이 한국과 같은 1인당 GDP 때 국가부채를 비교해야 합니다.

국회예산정책처에 따르면 1인당 국민소득이 $27,000 도달 시점을 기준으로 보면 우리나라 38.3%(2016년), 독일 45.5%(1994년), 영국 52.3%(1998년), 일본 61.6%(1991년) 등으로 그 차이가 감소합니다.”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만 현재 대한민국의 국가채무 규모가 다른 선진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는 표현은 올바른 분석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생각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진국은 1인당 GDP 40,000달러를 웃돌았습니다.

대한민국의 1인당 GDP가 30,000달러로 굳어져 지금의 증가율로 국가채무를 예상하면

정말 ‘국가부도의 날’이 도래합니다.

벌써 180도 변해버린 너와 나의 약속이 부분으로 달려가네요.

금방 숨이 차요.

3) 공공부문 부채

공공부문 부채증가의 원인은 공기업은 정부의 암묵적 보증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스스로 부채감축을 하려는 의지가 민간기업보다 크지 않습니다. 이런경우를도덕적이완(Moralhazard)이라고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민들이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공공부문 부채비율은 GDP 대비 63.6%로 WEF 임계값(90%)에는 못 미치지만 빚 증가 속도가 민간부문보다 빨라 문제다. 지난 10년간 민간기업의 빚이 1.9배, 가계부채가 2.2배로 증가한 반면 공공부문 빚은 3.3배로 늘었다. 이런 추세라면 5년 뒤인 2019년에는 GDP 대비 공공부문 부채비율이 92.9%로 위험수위에 이르게 된다. [출처 : 조선 비즈, 2014]

2014년에 공공부문 부채에 대한 우려 기사였습니다. 그 당시 공공 부문의 부채 증가율이 대단했습니다.

도표를 참조하면 민간기업은 오히려 부채가 줄어드는데 공기업은 부채가 크게 증가하고 있었네요.

2018년의 지금은 어떨까요?

기획재정부는 지난해 한국의 공공부문 부채(D3)가 1036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의 63.3%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한국의 GDP는 1637조4000억원였다. 2015년 GDP 대비 공공부문 부채비율(64.2%)보다는 0.9%포인트 감소했다. [출처 : 조선 비즈, 2018]

공공부문 부채 자체는 늘었지만 그 빚이 전체 나라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줄었다. 국내총생산(GDP) 대비 D3 비율은 2015년 64.2%였으나 지난해 63.3%로 개선됐다. [출처 : 한국경제 2018]

다행이네요. 2019년에 우려할 만큼 공공부채 규모가 커지지는 않네요.하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해 대한민국의 공기업 부채 규모는 상당합니다.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이 가진 특수한 사회구조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많은 선진국에서는 공기업 수도 부채 규모도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IMF와 OECD가 국가부채 집계 시 공기업 부채를 제외합니다.

공공부문 부채는 대한민국만의 특수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갈수록 공공부문 부채는 증가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도 발맞춰 성장하는 것일까요?

4) 가계부채

걱정이 됩니다. 가수 벤(BEN)의 신곡 180도를 들으며 애절한 만큼 성대에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수 벤(BEN)의 노래를 오랫동안 듣고 싶네요. 프로이기 때문에 체계적으로 관리하시리라 믿지만 곡 자체가 굉장히 ‘Hell Song’입니다.

듣기에 너무 좋네요.듣기에 불안해요.

하지만 가수 벤(BEN)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노래를 완벽하게 불렀어요.앞으로도 완벽하게 노래할 거예요.

대한민국의 가계부채는 가수 벤(BEN)처럼 어려움을 극복하고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할까요.

2016년도 자료를 참조하면 대한민국의 가계부채 수준은 다른 아시아와 비교해 훨씬 높은 수치입니다.

도표를 참조하면 대한민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232%)이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습니다. 신흥국과 비교하면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선진국과 비교해도 대한민국의 부채비율이 낮다고 할 수 없습니다. 특히 가계부채와 비금융기업의 부채는 다른 어느 나라보다 높습니다.

아까 언급했지만 단지 숫자의 232%만으로 건전성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년 대비 부채 증감률과 각국이 같은 1인당 총생산이었을 때의 부채 규모를 가지고 판단하는 것이 더욱 올바른 분석입니다.

GDP 대비 2016년 기준 국가부채는 약 232%입니다. 지금은 2018년이니까 부채비율은 자연스럽게 높아졌어요. GDP 대비 부채율은 1년에 대한민국의 국내총생산을 기준으로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기간을 나타냅니다.

232%라는 것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약 2년 3개월 동안 전혀 소비하지 않고 생산해야 비로소 빚을 갚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에요.어떻게 2년 3개월 동안 숨도 쉬지 않고 생산만 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부채는 자연스럽게 다음 세대로 이전합니다.

미국이 이미 금리를 올렸고 한국도 이번에 금리를 올렸습니다. 이처럼 빚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미국이 금리 인상의 영향으로 국내 금리도 인상합니다. 그렇게 되면 부채의 이자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지도 모릅니다.

기획재정부와 금융권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국가채무는 2017년 700조원을 돌파한다고 했고 현재 2018년 국가채무는 예상대로 약 700조원입니다. 4년 전인 2014년 당시 국가채무는 533조2,000억원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자비용으로만 17조3,000억원을 지출했습니다. 지금은 200조나 국가채무가 증가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자비용은 20조 이상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래프로 보면 알 수 있지만 국가채무와 가계채무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만약 GDP 성장에 비례해 부채가 증가하고 있다면 나름 위험 수준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미 2013년부터 대한민국의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85.6%, 민간기업부채 비율은 115.7%로 이미 세계경제포럼(WEF)이 제시한 임계값(가계 75%, 기업 80%)을 넘어섰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면 자연스럽게 갚아야 할 이자비용이 늘어납니다. 그 이자비용을 감당하려면 결국 내수 증진, 즉 국내 시장 소비 촉진으로 자금을 원활히 해야 하는데 그걸 감당해야 하는 수출상품들이 하나같이 고전하기 때문에 국내로 들어오는 자금이 부족합니다. 이를 견디는 방법 중 하나가 시중에 돈을 풀어버리는 양적완화 정책인데 이마저도 미국 금리 인상으로 인해 쉽지 않습니다.

가계 부채를 제외하다

2018년 국가채무 규모를 통계청의 올해 한국 추계인구(5164만명)로 나누면 국민 1인당 국가채무는 1,300만6933원으로 추산되고 있다.

성대결절이 올 것 같아요.다시는 노래 못 부를까봐 걱정되네요.

혹시 벌써 오셨나요?

5.대한민국 경제

금리 인상과 관계없이 국가부채와 가계부채에 의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경제성장을 통해 GDP가 성장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성장하고 있는 것일까요.

다양한 그래프를 보면 설명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느껴져요. 모든 지표가 말하는군요. 대한민국 경제는 우울합니다. 국내총생산(GDP)과 국민총소득(GNI)의 의미를 알면 그래프의 슬픔이 더 마음에 와닿을지 모릅니다.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은 ‘한 나라의 영토 내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모든 최종 생산물과 서비스의 시장 가치의 합’이다. 이 가격은 한 나라의 영토 내에서 일정 기간 생산된 부가가치의 합과 같다.

국민총생산(GNP:GrossNational Product)은 ‘한 나라 국민이 일정 기간 생산한 모든 최종 생산물과 서비스의 시장 가치의 합’이다. GDP가 영토 중심의 개념인 반면 GNP는 생산 주체가 한국 국민인지 여부가 중요한 기준이다.

[네이버지식백과] 국내총생산/국민총생산 [GDP/GNP] (시사경제용어사전, 2017년 11월, 대한민국정부)

부채 대비 GDP 성장률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부채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상황이죠. 전분기 대비 GDP 증감률을 보면 더 확실하고 심각하게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숫자에 현혹되지 말고 증감률을 파악하려고 하세요. 그래야 명확해요.

힘들게 살아야 하는구나.지금도 힘든데 눈물이 난다.

1500조 가계부채는 부채는 고스란히 외국에서 빌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세금을 거둬 충당하고 싶어도 시중에 풀리는 자금이 없어요. 이런 경우를 진퇴양난이라고 해야 하나요?

가수 벤(BEN) 180도 노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음악은 비, 바람이 몰아치는 후렴구를 지나 평화로웠던 처음 돌아옵니다.

뭘 해야 먹고 살 수 있을까요?

정부에 기대기보다 스스로 시장을 넓히라고 얘기하고 싶어요.

‘안 말고 밖을 봐’ 하고 싶어요.

대한민국 경제는 어쩌면요.

가수 벤 180도 노래를 억지로 부르려고 해도 성대결절로 고생하고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계속해서 노래를 부르게 하면 어떻게 될까요?어쩌면 평생 못 부를 수도 있어요.

다음 세대에게 평화로웠던 그때의 마음을 돌려주시겠어요?

아테나조는 커팅잉글리쉬(C.A.T.E.NANZO)와 다양한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시장 확대를 통한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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