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wi 생활정보] 손 없는 날의 의미 2020년, 2021년 손 없는 날과 이사 체크리스트, 새집증후군 조사!
안녕하세요 고객님의 자산을 키우기 위한 모바일뱅크! 키위뱅크입니다 여러분들은 연말이나 연초에 뭐 하세요? 자주 보지 못하는 지인과 약속을 하거나 인파를 싫어하는 사람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래도 새해가 시작되어 새로운 일을 계획하거나 이사를 가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오늘은중요한날을정하거나이사할때신경쓰는부분중의하나예요. ‘손 없는 날’입니다. 손 없는 날이라고 들으셨어요? 보통 이사를 할 때 제일 많이 듣는데요? 이날 이사를 하면 비용을 더 내라는 일이 많아요. 그리고 비가 이날 오면 이사 대박이래요. 오늘은 윗세대는 잘 알지만 젊은 세대는 잘 모르는 ‘손자 없는 날’에 대해, 2020년, 2021년의 ‘손자 없는 날’과 ‘이사 체크리스트’, ‘새집증후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1. 손이 없는 날의 의미
손 없는 날, 뜻 간단히 설명하자면 ‘손 없는 날’은 ‘술래가 없는 날’이라는 뜻이에요. 송이 없는 날은 한국의 전통 민속 신앙의 하나로 송은 악귀를 뜻해요. 한문으로 날짜의 수에 따라 동, 서, 남, 북의 네 방위로 이동하면서 사람의 활동과 새로운 일, 인간의 생활을 방해하는 악귀를 뜻합니다. 손자에 대한 일화는 삼국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에 집필된 잡록에 따르면 신라의 한 관리가 아버지의 제사 도중 도적을 만나 가지고 있던 의복과 재물을 모두 빼앗긴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한 고승은 “3월 초 이틀 동쪽으로 갔다가 손 제재를 받았다”고 하더군요. 또 황산벌 전투에서 백제의 한 부장은 “신라군의 방향을 알 수 있을 것 같으니 뒤에서 우회해서 공격해야 한다”고 계백장군에게 충고했다고 전해집니다. 하지만 계백장군은 아랑곳하지 않고 전면전을 벌였고 백제군은 참패를 당했답니다. 임진왜란 때는 전쟁으로 불안을 느낀 사람들이 길일을 택해 집을 옮기고 피난을 갔다는 이야기도 전해내려오는데요. 이렇게 옛날부터 우리 생활에 스며들어 결정하는 데 영향을 주었습니다. “인도에서 시작된 불교의 일파인 ‘밀교’의 숙요경이 신라시대에 이렇게 한국에 전해져 민속신앙으로 자리를 잡았고,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등에서 불교가 전파된 나라 외에는 달리 의미를 두는 나라는 없다고 합니다” 세대가 바뀌었지만 이사날이나 개업식, 그리고 결혼식 등 크고 작은 날을 정할 때 좋은 날을 여전히 중요하게 여기는 경우가 여전히 많은데요. 또 손자 있는 날 집안 대소사를 금기시하고 특히 집을 수리하거나 멀리 나가면 큰 손해나 심한 경우에 병이 난다고 믿었습니다. 이렇게 운이 없는 날은 음력을 기준으로 합니다. 간단한 표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분방향의 날짜(음력 끝수) 손이 있는 날 동1,2,11,12,21,22 서 5,6,15,16,25,26 남3,4,13,14,23,24 북7,8,17,18,27,27,28 손이 없는 날 움직이려는 날 움직이기를 제외한 날 모든 방향
02.2020년, 2021년 손이 없는 날
2020년의 손해가 없는 날, 보통 연말이나 연초에 이사를 계획하거나 새로운 일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은데 2020년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남은 날이 없는 날을 알려드립니다.
- 11월 14일 토요일 2) 11월 23일 월요일 3) 11월 24일 화요일 4) 12월 3일 목요일 5) 12월 4일 금요일 6) 12월 13일 일요일 7) 12월 14일 월요일 8) 12월 23일 수요일 9) 12월 24일 목요일
- 2021년의 손해가 없는 날, 2021년에 새로운 일과 중요한 행사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빠르게 움직이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도 좋은 일을 찾아서 진행하기 때문에 미리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 1월 2, 3, 12, 21, 22, 31 2월 1, 10, 11, 20, 21 3월 2, 3, 12, 21, 22, 31 4월 1, 10, 11, 20, 21, 30, 11, 20, 21, 30, 316월 9, 18, 19, 28, 28, 12월 7, 16, 17, 26, 279월 5
03.이사 체크리스트와 새집증후군
이사 체크리스트 이월은 만기일에 맞춰 급하게 준비해두면 빠뜨릴 점도 많고 원하는 물건도 없기 때문에 빈집으로 들어가는 경우도 있지만 또 이사하는 집이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오피스텔 종류에 따라 준비해야 할 점도 다릅니다. 우선 1~2개월 전에 이사할 집을 결정한 후 전체적인 이사의 흐름을 이어가도록 합니다. 이사를 결정했으면 내가 꼭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체크리스트를 통해 알아보도록 하죠.
- 이사 2주전 : 이사갈 집을 사전답사를 한 후 가구배치도를 미리 작성해 두면 당일에 가구정리가 아주 용이합니다. 현재 집에서 이사할 곳과의 거리 등을 고려해 이삿짐 업체를 선정하여 비용을 최대한 절감합니다. 매월 말일이나 소유가 없는 날, 금요일은 이사가 집중되는 시기에 미리 업체를 선정해 두면 좋아요. 그리고 필요 없는 물건은 중고로 판매하거나 무료 가구 회수 서비스를 이용해 폐기 비용을 절약합니다.
2) 이사 1주일 전 : 은행이나 신용카드 회사 주소 변경을 통해 우편물 주거 이전 서비스를 신청해 주세요. 각종 공과금 및 관리비의 납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 이체를 실시하고 있는 것이 있다면, 해지 신청을 잊지 않고 실시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집에 신문이나 우유 등 정기적으로 배달 오는 것이 있으면 일시 중지를 요청합니다.
3) 이사 2~4일 전 : 전세, 월세 보증금 지급수단을 확인합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뱅킹의 1일 이체한도를 확인한 후 필요할 경우 은행을 방문해서 증액을 하고 귀금속이나 현금 같은 귀중품은 안전한 곳에 보관합니다. 도시가스 철거 및 설치 신청도 미리 하고, 인터넷과 집전화, 케이블TV 이전 설치를 요청해 냉장고와 빨래 등을 정리합니다.
4) 이사 당일 : 전기, 가스, 수도, 관리비 등을 정산 후 짐을 확인하세요. 이사를 시작하기 전에 가구와 가전사진을 촬영합니다. 그리고 새로 들어가는 집에 도착한 다음에 이삿짐을 다 가져왔는지 확인을 하고 전입신고를 하는 거죠. 입주증과 차량이 있으면 주차증을 발행하고 디지털 도어 잠금 장치 비밀번호를 변경합니다. 그리고 이삿짐을 챙기기 전에 새 집에 문제가 없는지 미리 사진을 찍어 놓을게요. 전자제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새집증후군이란?새집증후군(Sick Building Syndrome, SBS)은 건물이나 집을 새로 지었을 때 건축자재나 벽지, 원목 등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인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유해물질 중에서는 실내 바닥재나 벽재, 그리고 각종 가구에 포함된 화학자재 등에서 방부제나 합판용 접착제 성분의 하나인 포름알데히드, 벤젠, 라돈 등의 유기화합물이 방출됩니다. 최근에는 건물 밖으로의 차량 배기 가스의 유입이나 미세 먼지가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 때문에 오염 물질이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만. 흡연, 빨래나 요리를 하면서 미세먼지와 냄새 물질이 발생하고 사람이 오래 머물면서 이산화탄소와 암모니아가 생겨납니다. 애완 동물을 기르고 있는 가정에서는 진드기와 세균이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만. 오래된 건물에서도 같은 현상이 반복되어 미생물과 곰팡이가 생깁니다. 이로 인해 개인마다 겪는 증상은 천차만별인데 두통이나 현기증, 호흡자극 증상, 알레르기, 피부 가려움증, 만성피로 등이 있습니다 폐와 소화기에 미약한 통증이 느껴지는 사람도 있고, 심한 경우에는 심장 질환이나 암 등 각종 질병과도 관계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예방을 위해서는 환기가 가장 중요합니다. 실내공기가 오래 정체되고 유해성분이 집에 머무는 비율도 높아지므로 증상은 더욱 심해집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반드시 창문을 열고 요리를 할 때는 렌지 위의 음식을 작동시킵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환기 대신 공기청정기를 이용하면 좋아요.
지금까지 키위뱅크에서 ‘손 없는 날’의 의미, 2020년, 2021년 ‘손 없는 날’과 ‘이사 체크리스트’, ‘새집증후군’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손이 악귀를 나타내는 것은 처음 안 사실이에요. 지금도 주변에서 이사를 하거나 중요한 개업을 앞두고 달력에 손이 없는 날들을 보면 연말이나 연초에 중요한 일이 있다면 길일을 참고하면 어떨까요? 그리고 이사를 준비할 분들은 반드시 충분히 기간을 설정하고 준비할 것들은 미리 준비하고 이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고지서나 공열비를 잊고 떠나는 경우가 많은데, 한번에 깨끗이 미리 정리하고 새 집에서 새 출발을 하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