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을 초월한 공간 원더랜드입니다.오늘도 당신은 꿈을 꾸었습니까?당신의 행복한 꿈이 이루어지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안녕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원더랜드입니다오늘은 노래 리뷰를 가져와서 요즘 정말 마음 짐이 많은데 그때마다 항상 노래를 들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자주 듣는 노래이기도 하고 그 장면과 매치해서 너무 좋은 노래예요
바로 소개해 드릴게요.서드 – 꽃이 피듯이

https://www.youtube.com/ watch ? v = y – sqDi 4 cgdI
저 이제 가려고요 아픔은 남기고 당신과의 못다한 말을 구름에 떠올려놓고 갈게요마음을 채울 수가 없어서 정말 많이 눈물을 흘렸어요.미안해요. 꽃이 피고 또 진듯 허공을 날아 바람에 나를 싣고 외롭던 새벽 별들을 벗삼아 나도 떠나려 합니다.이렇게 우리는 서로 그리워하면서도 바라보아도 닿지 않아서 왜 만나지 못했나요? 만약 당신의 가슴 한구석에 제 체온이 남아있다면, 바람이 흩어지기 전에 제 얼굴을 한번 만져주세요.
뮤비를 통해서 처음 듣는 이 노래는 정말 많이 들으면서 어떤 때는 친구를 향해, 또 어떤 때는 저의 아버지를 향해, 또 어떤 때는 사랑했던 사람을 향해 부르는 느낌이 드는 곡입니다.
그 후 듣게 된 계기는 팬텀싱어에서 듀엣으로 노래하는 것을 보고 빠져들었는데 https://www.youtube.com/watch?v=tI6ABHiQsNY에서 이미 너무나 멋진 목소리를 가진 박강현, 이춘주 배우님의 목소리로 노래해주신 이 곡이 제 마음에 깊이 박혔습니다.
누군가에 대한 마음이 마주보고 있어도 서로 모르게 표현하지 못했던 미안함과 더 잘해주지 못했던 미안함 그 많은 감정이 담긴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사람의 감정은 그냥 느끼는 것이 아니라 표현해야 할 때가 있는 것 같아요.사랑도 우정도 효도도 그 모든 감정을 담아두고는 상대는 모르니까요.
오늘은 여기까지!조승우 배우님의 목소리도 굉장히 좋지만 듀엣으로 부른 곡들도 좋으니까 한번 들어보세요.오늘은 여기까지
더 많은 음악을 통해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