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15일 토요일 대구에 위치한 모 중학교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 주최 생활체육지도자 자격시험 감독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지원한 사무국에서 시간과 날짜를 알려주고 복장을 단정히 하고 오라는 문자가 왔어요시험감독 아르바이트는 처음이라 두근두근하면서 갔습니다. 나의 복장은 모나미룩,

저는 이렇게 많은 시험 감독관이 많은 건 처음 봤어요거의 60~70명 정도 모여 있었어요.그럼 시험을 보는 사람들은 도대체 몇 명일까?
시험 감독에 들어가기 전 교육 영상을 시청하면서 감독할 때 주의사항과 과정 등을 숙지했습니다.
저는 부감독관이라 별로 부담스러운 업무는 없고 주로 정감독관이 진행과 통솔을 했습니다.(+조금 더 읽다보면 제가 했던 업무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 명찰을 항상 패용해야 한대요.제가 자격시험이나 각종 시험에서 응시자 역할은 수없이 해 보았지만 감독관 역할은 처음이라 저의 모든 행동이 신중하고 응시자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긴장하며 행동했습니다.

저는 20시험실에서 감독을 했습니다!교실에는 총 25명의 시험자가 오셨습니다.
교육시간과 대기시간 1시간 30분, 시험시간 1시간 40분, 총 3시간 10분정도 걸린 것 같아요!
내가 한 일은 1. 신분증 검사 2. 답안지 교환 및 수정 테이프로 수정하기!3. 답안지 수집 4. 시험이 끝난 후 칠판에 판서된 내용을 지운다.
장점 1. 몸이 편하다.2. 업무가 단순하다. 3. 업무 강도가 매우 낮다.
단점 1. 심심하다.2. 시간이 가지 않는다. 3.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
급여 총 3시간 10분 정도 일했고, 一 一 1급을 받았대요.그러면 시간당 ᅥᆼᅩ 정도 되는 거… 그렇죠?
적은 시간에 최저시급보다 높게 책정해주니 한번쯤은 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