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 노인성 눈병 1. 현재 40대 이상이면?이르면 40대부터 우리 눈 속 수정체가 투명성을 잃어가는 ‘혼탁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40대라면 노안이 오는 시기이기 때문에 이런 cataract를 포함한 황반변성, 녹내장 등이 동반될 확률이 높은데요. 따라서 지금 시력저하와 같은 큰 불편을 동반하지 않더라도 1년에 1~2회 정기검진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초기 불편에 대한 즉각적인 안약처방 등의 대응이 가능하고 시술 단계에서도 합병증 및 난이도를 낮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후극형 VS 피질형 발병 빈도가 높은 ‘혼탁질환’ 중 후극형은 수정체를 둘러싸고 있는 후낭 부분에 국소적으로 혼탁이 오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조금만 진행해도 안구 내부로 들어가는 빛의 양이 감소하기 때문에 진행 정도에 비해 시력이 빠르게 떨어지게 됩니다. 참고로 후낭은 0.02mm 정도의 얇은 막이므로 시술 단계에서 막이 손상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피질형은 핵에는 이상이 없지만 주변의 피질이 흐려지면서 바깥에서 안쪽으로 나아가기 때문에 초기에는 변화를 빠르게 느끼기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초기 → 성숙 → 미성숙 → 과성숙 단계로 이어지고, 향후 파쇄와 흡입 단계에서 오랜 시간이 걸리는 등 어려워져 회복에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미성숙 단계라면 안과 검진으로 치료 필요 시기에 적합한 방법을 체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백내장술 후유증을 최소화하는 체크1. 전용레이저+세극등을 포함한 진단+ 자체 상수도 최근에는 이러한 백내장술 후유증을 최소화하고 시야향상을 위해 날이나 초음파 의존도를 낮춘 전용레이저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삽입되는 인공렌즈의 경우 보험이 적용되는 일반 단초점에서 66cm~100cm 중간거리를 보완해 생활 편의성을 높인 이소퓨어&아이헨스, 2~4중 영역 교정으로 돋보기나 안경 착용을 최소화하는 다초점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997년 개원, 서울부산밝은세상안과에서는 카탈리스와 VICTOSLASER 듀얼 시스템을 갖추어 과도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오차를 줄인 원활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표면절개와 정교한 전낭절개, 혼탁영역의 일정 파쇄과정이 평균 10년 이상 경력의 의료진에 의해 무봉합, 무출혈로 구현된 시력으로 빠른 일상이 가능합니다.

이러한 LASER를 사용할 경우 장비에 입력된 값만으로 시행하므로 이전 날 대비 정교함과 견고함이 확대된 만큼 전낭절개 오차를 최소화하여 LENS가 후낭 위주로 잘 고정되도록 하여 경화도가 심한 경우에서도 자극을 줄인 파쇄가 가능합니다. 아울러 최소 초음파 사용으로 후발성 질환을 늦추고 내피세포 수 손상이나 각막 부종 등의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인공렌스의 경우 2~4중에 해당하는 비비티, 시너지, 파인비전, 팬옵틱스 등을 보유하고 개인별 직업, 나이, 취미, 눈의 조건에 맞는 선택의 범위가 넓은데요. 최근에는 단초점을 보완한 아이헨스를 통해 망막, 녹내장 등 눈의 여건상 단초점만 가능한 분들도 시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밝은 세계에서는 첫 내원 시 수정체 혼탁의 정도와 위치, 치료 시기를 확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세극등 현미경’ 검사부터 동공의 크기, 각막 전후면, 시기능, 우성안, 굴절력, 내피세포, 시신경, 황반부 등에 대한 3차 병원급 검진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과잉진단, 고가의 치료만 권장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에 맞는 결정을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과거의 라식, 라섹과 같은 교정술을 했다면 일반인과 비교해 곡률값, 안구 길이 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렌즈 종류 및 도수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에 밝은 세계에서는 갈릴레이, a/b 스캔 등 검진 후 25년 이상 누적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자체 상수치를 반영해 개인별 선택이 가능합니다.
2. 사후케어 – 아이아쿠아케어 & IPL레이저의 어떠한 시술로도 사후케어가 연결되지 않으면 불쾌감을 동반하거나 교정시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오늘 설명하는 치료도 주로 중장년층에서 이루어지므로 노화와 호르몬 감소로 눈물의 분비량과 눈물의 상태가 바뀌어 기본적인 안구건조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초기에는 안구가 민감한 상태에서 해당 증상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으며 아이아쿠아케어, IPL 레이저를 통해 눈꺼풀(마이봄샘) 기능을 회복하여 건강한 눈물 형성을 돕고 증발을 감소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백내장 후유증 안구건조증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이외에도 홈케어를 통해 손가락을 통한 눈 주변 마사지와 눈꺼풀 청결 관리, 올바른 안약 점안, 습관 교정이 건조증 관리에 도움이 되며 자세한 내용은 밝은 세상 영상응답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