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DT증후군 자가진단 및 예방방법 안녕하세요.한국건강관리협회 전북지부입니다. 디지털 기기는 현대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각종 디지털 기기는 우리에게 대단한 편의를 제공하고 있지만 반대로 신체의 각종 문제를 야기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디지털 기기를 장시간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증상으로 컴퓨터 관련 질환이라고도 불리는 VDT 증후군의 증상과 예방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VDT 증후군이란?


VDT 증후군 visual displayter minal syndrome VDT 증후군은 visual displayterminal의 약자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 디지털 기기의 화면을 오랫동안 사용하여 발생하는 각종 근골격계, 눈의 피로 등의 증상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대표적으로는 거북목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안구건조증이 있고 가벼운 어깨, 목 등의 통증이나 스마트폰 중독도 모두 VDT증후군에 포함됩니다.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바라볼 때 잘못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거나 반복적인 움직임, 휴식이 부족한 무리한 작업시간 등이 근골격계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환경이 건조하거나 모니터 화면이 너무 크거나 밝을 때 눈이 건조해지기 쉬워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눈의 피로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VDT증후군 증상 및 자가진단





VDT증후군 자가진단을 통해 질환을 조기 발견 및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VDT 증후군 예방을 위해 PC 사용 시 모니터 화면과 눈 사이의 거리를 30cm 이상 유지하고 PC를 장시간 사용할 경우 적절히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 들어 1시간 컴퓨터를 사용할 경우 10분간의 휴식시간을 갖고 손목, 어깨를 중심으로 하는 전신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더불어 눈이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실내 습도를 40~60% 정도로 적절히 유지하는 것도 VDT증후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만약 VDT 증후군이 의심된다면 생활습관 노력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