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반트 신드롬 외과의사 숀 머피(배우:프레디 하이모어) – 버선의 영어 다이어리 미드굿 닥터 시즌1-10화 영어 표현 ‘Seemoff'(이상하다),

안녕하세요 버선입니다 ?어느덧 8월에 시작해서 밤에는 조금 시원한 느낌도 듭니다.그래서 마음의 여유까지 생겨요.^^공부겸 재미있는 미드를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간단한 소개와 함께 영어표현을 하나 소개하겠습니다.이 미국 드라마는 한국 드라마 굿 닥터를 원작이고 저도 원작도 봤어요.근데 미국에서 보면 문화적인 차이도 보이고 미국의 특수성에 따른 차이점을 보면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주요 내용은 자폐증 서번트 신드롬의 주인공인 숀 머피가 외과의사가 되어 대학병원에서 진정한 의사로 거듭나는 과정을 보여주는 미드입니다. 매화에 감동적이고 모든 의사들은 인간적이면서 이성적이고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시즌1 10회에서는 숀 머피를 책임지지 않았던 부모와 달리 사랑으로 숀 머피를 지켜주는 병원장 애런 글라스먼으로부터 독립과 자율성을 원하고 혼란을 겪는 숀 머피의 모습이 그려진다.

주요내용 위주로 영어표현과 함께 정리해보겠습니다 🙂

10화에는 VIP 환자인 바비 애트(굿 플레이스: 지안유 역할을 한 배우입니다)가 등장해 숀 머피의 고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숀 머피의 멘토인 아론이 숀 머피를 위해 치료사를 붙여주겠다고 했는데, 숀 머피는 치료사는 있는 게 싫어요.

아론은 숀 머피에게 치료사를 만나면 입체음향 시크템을 선물로 주겠다고 했어요.

이 상황에 대해 바비 아트는 말했습니다.바비 애트는 어렸을 때 부모님이 이혼한 뒤 상담을 받으면 게임기를 준다며 상담을 받았죠.

그래서 숀 머피가 도움이 되었는지 물었습니다

I never did anything she to ld me to do

Is that an option ?

doing whatever the hell yo u feellike doing is alwaysan option… 숀 머피의 마음은 소용돌이를 일으키며 ? 동료 의사와의 상호작용에서도 좀 더 주체성을 가지려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숀 머피를 보면서 메렌데스가 이런 생각을 해요.

Shaun seems off about so mething .

seem off (평소와 달리) 이상하다그리고 숀 머피는 집에 돌아가면 치료사를 만나야 한다는 생각에 병원 내 청소실에서 잠을 자야 해요.

I am hiding from my thera pist .

I am not going to get a sur round – sound speaker system .

But I am doing whatever th e hell I feel like doing…. 그리고 애런 글라스먼은 숀 머피를 테라피스트로 데려다 주려고 해요.

Why do you think I ‘ m doin g this ?

Because you are stubborn .

Ok , Okay yeah Okay sure I am stubbron

but I ‘ m doing this for you , okay ?

so that you can have a bett er life , so that you can have a happier life .

What if it doesn ‘ t make me happy ?What if it only makes you happy ?

No, I want to make my ow n decisions…. 아론 글라스먼의 의도도 이해할 수 있고, 숀 머피의 답답함도 이해할 수 있어요.그래도, 숀·머피가 스스로 잘 배우고 있으므로 믿고 맡겨도 좋다고 생각합니다만, 2명의 관계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계속 됩니다.

‘Seem off’ 재밌는 표현을 바로 적용해서 쓰시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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