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은 평범하지만 먹을 만했다. 생각으로는 오전 시간을 모두 할애해 코르도바를 더 둘러보고 싶은데 오늘은 이동일이라 늦어도 10시에는 출발해야 한다고 한다. 그래서 꽃골목 칼레자 드 라즈 플로레스만 둘러보기로 하고 길로 나선다. 어제 봤던 로마 신전을 다시 지나간다. 밤에 봤을 때와는 달리 과거가 더 선명하게 되살아나는 느낌이다.역시 미로 같은 골목을 지나면 꽃골목.역시 미로 같은 골목을 지나면 … <다시 스페인> 아쉬움 가득 코르도바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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