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에게 질문드립니다. msm과

이웃 분들이 심장 관련으로 고생하고 있는 것이다. 혈관에 비상사태가군요.

현재 온 가족이 좀비, 비타민 c메가도스 msm을 이렇게 먹고 있는데 여기서 오메가3를 추가하려고 하는데요.

저번에 봤던 글을 아련하게 생각하면 msm이 혈액 순해? 먹은 후 멍이 많으면 좀 줄이려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오늘 오메가3도 읽어봤는데 비슷한 부분이 있나 봐요 혈류 개선 기능이 있는데, 멍이 있으면 줄여라, 라니요.

그럼 MSN과 오메가3가 비슷한 기능을 하나요? 아니면 다른 작용을 하는데 효과만 비슷한가요?여기서 오메가3를 추가하면 msm 먹는 양을 줄여야 하는지 궁금하네요.

오메가3나 msm이 심장마비 예방이나 뇌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도 궁금해요.

블로그에서 혈관관련으로 징코빌로바등 소개해주셨는데 오메가3나 msm이 우선인지.. 판단이 안 서네요.저보다는 60대 중반의 부모님이 걱정돼서 준비하려고 하는데 오메가3만 추가하면 되는지 곰돌이한테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부모님은 좀비, 비타민 c, msm을 드시고 고혈압이나 당뇨는 없습니다

ps. 전에 술을 마시고 비타민 c의 효과를 봤는데 msm도 같냐고 물었는데.. 직접 해보니.. 비타민 c는 술을 먹고 마시면 20그램도 넘게 설사를 안하고 효과도 아주 좋습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그만큼 몸에서 비타민 c를 더 필요로 하는 느낌이라서 마실 때마다 소비되고 그만큼 몸은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msm는 항상 마시는 10그램부터 술을 마셨다고 해서 추가적으로 마셔 보면 효과는 있습니다만, 두통이 심하고 숙면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안됩니다.술 해독용으로 메가드스 할 때는 msm은 원래 먹을 양만 마시고 비타민 c 평소에 메가드스 이상으로 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입니다…ㅋㅋㅋ

MCM도 오메가3도 모두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혈관을 확장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이 모두 주효능은 아니기 때문에 과도한 걱정은 적지만 이렇게 혈관확장기능을 가진 영양제를 여러 개 먹으면 중복과잉이 되어 혈관이 너무 넓어집니다. 그러면 이유 없는 멍게혈의 지혈 지연이 계속해서 발생을 하는 것이군요.

그런데 누구나 그렇게 쉽게 과민증은 나오지 않습니다. 일단 먹어보고… 과잉증이 발생하면 섭취량을 줄이거나 한두 병을 제외하는 방식으로 조정해 주면 즉시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현재 고혈압, 당뇨병은 없기 때문에 혈관을 확장시키는 효능보다는 중성지방의 감소, 항산화력 보강, 이것을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오메가3가 중성지방을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추가되는 것이 좋아요. 지금 부모님이 특별히 문제는 없고 예방 수준이므로 오메가 3 정도 추가하면 되겠네요.

당신은 비타민 C만큼 CM이 맞는 체질이 아닌 것 같으므로, 비타민 C를 주력으로 CM을 보조로 조합하여 양을 조절하면서 복용하시면 앞으로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2018.2.2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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