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영 아나운서가 과거 맥심의 표지 모델로 발탁된 적이 있는데 새삼 화제네요, 당시 이 표지로 남성잡지 맥심 1월호가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고 합니다.
당시 발행 부수 전량이 품절된 것은 이번 정인영 아나운서의 1월호를 못마땅해 단 두 차례뿐이라고 밝혔습니다. 맥심 1월호는 당시 오프라인 중 서점 대부분에서 품절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진 속 정인영은 독특한 섹시함을 발산했지만 착시현상을 일으킬 정도의 누드톤 드레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이런 느낌도 잘 어울리네요”, “정인영, 애나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인영> 1985년 인천 출생, 37세 177cm, O형 학력: 연수여고-경희대학교 영문학과, 언론정보학과 복수전공 학사 전 KBS NSPORTS 아나운서 2011년 10월 17일 KBSN에 입사한 여자 아나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