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유상무 나이 43세, 키 184cm, 학력 동국방송예술대.유 상무의 아내 김연지 직업 작곡가. 김연지는 37세.












개그맨 유 상무가 대장암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아주 기쁜 소식이네요. 앞으로는 관리를 잘해서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유 상무는 과거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해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하기도 했습니다. 유 상무는 대학 재학 시절 장동민, 유세윤을 만나 공채 시험을 치렀고 kbs 공채 19기로 개그맨으로 데뷔했습니다.









유 상무는 절친 온달샘 멤버 장동민, 유세윤과 함께 할 때 인물을 떠받치는 역할을 주로 맡아 유세윤, 장동민보다는 인기를 얻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유 상무는 지금까지 사귄 여자친구가 대부분 개그맨이고 유세윤, 장동민은 개그맨 킬러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특히 유 상무는 최근 김준호와 열애를 시작한 개그맨 김지민과 열애를 했지만 헤어졌고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바쁜 스케줄로 인한 이별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 상무는 2018년 작곡가 김연지와 결혼해 자녀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유 상무는 아내 김연지와 함께 지난해 12월 암 투병 환자를 위해 국립암센터에 천만원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