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예능 ‘얼 탁구 뭐야’ 탁구 예능의 새로운 가능성? 올탁구나 시청률은?

tvN에서 새로운 스포츠 예능을 선보일 거예요 탁구입니다. 유승민은지원, 강호동 3명이 주축이 되는 연예인 탁구팀을 만들어 전국대회에 나가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탁구 예능입니다. 1월 31일 첫 회가 되고 나서의 소감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스포츠 예능을 많이 선보였지만 탁구를 주제로 한 스포츠 예능은 처음이래요 tvN은 이미 라켓보이즈로 어느 정도 스포츠 연예에서 가능성을 본 것 같고, 이어서 탁구로 기세를 몰아 새로운 예능을 만들려는 의도가 있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생활체육은 배드민턴, 생활체육의 강자인 배드민턴 인구는 약 300만 명으로 생활체육 인구 중 가장 많다고 합니다” 코로나 시국으로 배드민턴 동호회 인구가 많이 줄었다는 아쉬움과 또 많은 동호인 인구를 갖고 있지만 방송 쪽에서는 상대적으로 비인기 종목이라 중계방송도 잘 하지 않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2020년 기준 동호인선수 등록이 가장 많은 종목은 배드민턴(48,441), 축구(41,412), 탁구(4,122) 순이며 전문체육은 축구(25,426), 야구(13,145), 태권도(10,774) 순으로 선수가 등록되었습니다. 탁구가 동호회 선수로는 배드민턴, 축구 다음으로 많은 4천여명의 동호회 선수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생활체육으로도 인기있는 탁구로 예능을 만들면 어느정도 평타는 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올탁구나 연예계의 숨은 탁구 달인들이 연예계 최강 탁구팀으로 거듭나는 국내 최초의 탁구 예능 프로그램 편성 정보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올탁구나 편성 : tvN 첫방송 : 2022년 1월 31일 방송시간 :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40분 출연 : 강호동, 은지원, 유승민 연출 : 신소연, 정무원 올탁구는 연예계의 숨은 탁구의 달인들이 특별 훈과 도전을 통해 연예계 최강의 탁구팀으로 거듭나는 국내 최초의 탁구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한마디로 스포츠 연예의 정석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연예인 중에 탁구를 제일 잘 친다는 강호동과 탁구를 배우면서 탁구에 열중했다는 은지원, 여기에 탁구의 전설 유승민이 감독으로 함께 출연합니다. 유승민은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의 주역으로 한국 탁구 신화를 이끌며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 재직 중입니다 유승민 감독을 돕는 코칭스태프로는 탁구 국가대표 출신의 서효원 선수가 코치로 합류했고 32회 도쿄 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출신의 정영식 선수도 코치로 합류해 최고의 코칭스태프로 구성해 프로그램에 주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승윤

처음 시작은 강호동과 은지원의 리벤지 매치로 시작합니다 .

강호동이 ” ( 지는 사람 ) 머리 삭발하기 ? ” 라며 도발을 하고 . 은지원은 ” 그때의 내가 아니다 ” 라며 강력 스매싱으로 응수합니다 .

은지원은 정말 탁구를 좋아하는데요 신서유기에서 쉬는 시간마다 탁구를 쳤던 은지원 , 은지원은 지난 2010 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 1 박 2 일 ‘ 에서 강호동과 탁구대결에서 패배해 삭발벌칙을 받은

“젊은 피로 뽑아본다” 은지원

은지원팀 위너 강승윤 아이콘 동혁 추재

여자 탁구 국가대표 서효원 선수가 은지원 팀 코치로 합류했어요. 은지원과 서효원 코치는 사내 탁구바람이 불고 있다는 은지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로 향했습니다. 이날 지원자로 출전한 위너 강승윤과 아이콘 동혁은 일주일에 두 번, 10시간 정도 탁구를 친다. 탁구에 열중하고 있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자타가 공인하는 YG탁구단의 최강자이자 빠른 스피드와 불꽃 드라이브가 특기라고 밝힌 강승윤은 화려한 스태프와 파워 드라이브로 만만치 않은 실력을 선보였다. 탁구를 배운 지 석 달밖에 안 됐다는 아이콘 동혁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포백핸드 전환과 강력한 드라이브를 선보여 안정된 실력으로 서효원 코치를 놀라게 했다.

강승윤 팀원 모집소식에 다양한 연예계 탁구러버들이 ‘올 탁구선수’를 찾아왔습니다. 탁구가 너무 좋다며 입단 지원서를 들고 나타난 그는 넘치는 의욕과 달리 서툰 탁구 실력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냥 드라마가 아닌 성장드라마를 보여드리고 싶다” 강호동팀의 이진호, 남창희, 박은석

강호동의 팀원 선발에는 감독 유승민과 탁구계의 간판스타 정용식이 지원 사격에 나섰어요. 강호동을 찾은 첫 지원자는 개그맨 이진호와 남창희였다. 개그 경력은 18년인데 탁구는 26년째라고 전한 이진호는 공에서 시선을 떼지 않는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유승민은 진호가 배운 적이 없지만 감각은 좋다고 평했습니다

로건리 박은석

이어 오디션장에 자신을 ‘조철환의 제자’라고 밝힌 배우 박은석이 등장했습니다. 아버지에게 탁구를 배웠다고 밝힌 박은석은 탁구는 아버지와의 좋은 추억이고 먼 미래에 내 아이와도 함께 할 수 있는 평생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한다고 애정을 표시했다.

박은석은 공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 안정적으로 랠리를 이어가는 모습에 감탄했어요. 이어 촬영이 비는 시간에도 탁구 연습을 한다. 이게 내 인생작이 될지 모르잖아요라고 말해 진심을 느끼게 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도 강승윤, 동혁, 주우재, 남창희, 이진호, 박은석 외에도 탁구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가득한 지원자들의 오디션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앞으로 오디션에 나설 선수들은 아이돌 그룹 더 보이즈 현재 루시(LUCY)의 신예찬, 래퍼 던밀스 등입니다. 기대됩니다。

올탁구나 시청률 2.4%보다 앞서 언급한 라켓보이즈의 시청률은 1.4%였습니다. 생각보다 좋은 시청률은 아니었어요. 첫 탁구 시청률은 2.4%로 시작은 나쁘지 않습니다. 코로나 펜데믹해서 배드민턴 동호회 인구가 줄었다는 말이 있었어요. 체육관 등에서 경기를 하는 특성상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배드민턴은 300만 동호인 인구가 어느 정도 관심을 가져주겠지만 생활체육 인구와 시청률의 관계는 그리 높지 않다고 봅니다.

최근 골프, 낚시, 테니스, 겨울스포츠 컬링 프로그램까지 만들어져 스포츠 버라이어티가 한때 해외여행 프로그램으로 예능을 탈바꿈시켰던 시대에 비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탁구 올의 비교적 순조로운 출발을 보면서 프로그램의 인기 가능성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현재 스포츠 버라이어티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단연코 뭉쳐야 할 와 머리를 두드리는 그녀들입니다 굳어진 것은 7%를 유지하고 있으며 뼈의 경우는 8%에서 9%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한 곳은 케이블이고 한 곳은 지상파라는 차이가 있지만, 한 곳의 시청률과 결승점일 때 여자의 시청률은 굉장해요.

객관적인 데이터를 봐도 골치 아픈 이들의 구독자 수가 24,731명이고 단합은 15,179명입니다 SBS에서 결승선을 통과할 때 여자에게 그렇게 목을 매는 이유가 생길 것 같아요.

두 프로그램의 공통점은 출연자가 많다는 것입니다. 골을 넣는 그녀들은 무려 9팀입니다. FC 액셔니스타, FC 개벤져스, FC 원더우먼, FC 톱 걸, FC 아나콘다, FC 국대 패밀리, FC 브루나, 구척장신, 액셔니스타, 월드 클래츠 팀 등입니다만, 1팀당 6명씩이라면 54명의 출연진에 감독 9명 등 합계 63명이라고 하는 대규모 출연자입니다.

단합된 2를 보면 감독 안정환을 비롯해 이동국 코치, 조원희 해설위원, 김용만 해설, 김성주 해설, 윤동식, 이형택, 김동현 해설, 강칠수 해설, 강칠수 해설, 강칠수 해설, 강칠수 해설, 강칠수 해설, 김택, 강칠수 해설, 강칠수·이형택, 김동현 해설 등이 있다.

즉, 많은 출연자가 있어야 각 개인의 에피소드 구성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골을 터뜨리는 이들도 9팀이 나와 매회 2팀씩 경기를 하며 경기 전 에피소드, 경기 중계. 경기 후 선수들의 인터뷰 등 다양한 이야기를 시청자들에게 전합니다. 다양한 출연진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이번 올 탁구도 오디션을 통해서 많은 출연진을 확보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최강의 연예인 탁구단을 만들자는 목표로 은지원 강호동 두 팀을 구성해 단식과 복식까지 방송을 통해 보여드릴 텐데 여기에 구색 맞추기가 아니라 사실적으로 실력 있는 연예인을 섭외하려는 것 같아요.

스포츠 예능은 예능이긴 하지만 리얼리티, 실력이 바탕이 돼야 가능하거든요, 이건 마치 뭉쳐야 해 1에서 나름대로 전설로 불리던 출연진 – 이만기, 허재, 양준혁, 하태권, 김재엽, 심권호 등 비교적 나이가 많은 출연진을 대거 교체하고 시즌2에서는 젊은 피로 교체해 리얼하게 가는 것과 같은 모습.

강호동 은지원 빼고 오디션을 보는 선수들은 모두 젊은 피예요. 즉, 진지한 자세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는 의도입니다. 팀당 6명 정도의 선수로 구성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어요. 즉, 선수 10명, 강호동, 은지원, 유승민 감독, 서효원 코치, 전용식 코치 등 15명의 선수가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메인 연출도 2명으로 결정한 것은 아마 많은 출연자를 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올 탁구 프로그램의 성공과 실패는 탁구 경기의 공정성 문제, 그리고 출연진의 성장과정을 얼마나 매력적으로 그려내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명한 선수 출신, 스포테이너를 데리고 가는 예능은 한계가 있습니다 즉, 진정성이 결여된 것이죠.

요즘 예능 트렌드는 리얼리티가 유행이에요 스포츠 연예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진정성입니다. 단합이나 골키퍼처럼 팀원들이 협동을 통해 성장하고 스포츠를 통해 출연자들이 진정성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타급 출연자가 나와서 화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프로그램에서 스타급 출연자가 탄생하는 것이 더 재미있죠.

이번 프로그램에서 우려되는 점은 강호동입니다 강호동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보여지는 게 있죠. 장점이자 단점이자 고인물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는 느낌입니다. 스스로 변화하지 않으면 강호동의 이미지는 낮아질 겁니다. 이 부분은 유재석과 대비되는 부분이에요, 최근 유재석도 비슷한 이미지로 가기 때문에 최고의 위치이긴 하지만 질린다고 평가받거든요, 강호동도 질린다는 이미지를 받은 지 오래에요.

잘하긴 하지만 강호동 사단 – 신소유기 멤버와 아는 멤버 위주로 가는 게 한계에 다다랐다는 생각입니다 이번 올탁구에서 강호동이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면 지금과 같은 이미지로 메모될 것이라는 느낌이에요. TV를 외면하지 않고 유튜브로 젊은층이 옮겨가고 새로운 패러다임이 형성된 것처럼 오래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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