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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고나라떼를 만들어봤어요저어주기 전에는 일반 조명으로 찍고 저어주면 할로겐 조명만 켜서 찍으면 분위기가 다르네요.유행할 때도 만들지 않던 달고나 커피였는데 어떤 바람이 불었는지 오늘 아침 갑자기 맛보고 싶어 만들어 보았습니다.말 그대로 갑분달이에요!!! 컵의 용량을 생각해서 5g씩 넣어 만들었습니다. 만드는 과정에서 너무 적은가 했는데 저에게는 충분히 진하네요.
맛본 소감은요… 라떼는 그냥 사먹는 걸로.굳이 노력해서 먹을 생각은 아닌 것 같아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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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맛있는 고씨네 캡슐로 만든 아포가토와 무특 감자칩!! 아이스크림에 4가지 캡슐을 모두 넣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역시 크레머피가 제일 맛있었어요커피맛을 더 느끼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은 잘 넣지 않았지만 크레마 라던가, 조금 찍은 커피 결정이라던가…너무 맛있어요>_<
아이스크림 떨어졌는데 또 먹고 싶네요나중에 마트 가서 사와서 또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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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미드히어로즈를 처음부터 시작했어요!!! 시즌제 드라마 대부분이 시즌을 거듭할수록 무리한 스토리와 시청률로 인해 줄거리가 산으로 가게 되는데….미드가 특히 그런 점이 심해요.학창시절 함께했던 그레이 아나토미 가십걸 그림 형제 트루블러드 히어로즈 로스트 등 흥미롭게 보고 실망했던 드라마가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그래도 CSI나 크리미널마인드 같은 회차별로 이어지는 스토리가 적은 범죄수사 드라마에 실망을 별로 느끼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와쳐 신규가입을 통해 잠시 무료서비스를 이용하려고 했는데….결제과정에서 비밀번호가 아닌 지문인식을 하는 바람에 기존 계정으로 자동결제 되어버린건 싯!!!결제하신 김에 본전 뽑듯이 열심히 봐야겠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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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만나러 서울역에 있는 도슨트커피에 다녀왔어요.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워서 친구 출근 직전에 만나서 1시간 정도 수다를 떨다 왔어요. 1시간은 너무 수다스러운 시간이죠.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이번에 맛있는 음식을 먹으러 가기로 약속하고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추천한 큐브 라떼 도센트 커피!! 라알못의 저에게는… 이건… 커피 우유… 연유에 커피가 녹을 때까지 기다리던 마시라고 했는데… 저는 얼른 마시고 마지막에는 커피와 얼음만 남았대요ㅠ라떼를 좋아하는 오빠 데코햄에 다시 가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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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엣지 스케일링을 위해 병원에 갔다가 하임을 데리고 큰 공원에 갔어요.11~4시까지 시간을 때워야 하니까 날씨도 따뜻하겠다 큰 공원에서 혼자 산책한 적 없는 하임을 데리고 갔죠.그런데 이 바보같은 강아지를 어쩌나, 하임은 엣지가 없어서 길을 잃고 정면을 보고 게처럼 옆으로 걷기도 하고, 양모양의 모형을 보고 깜짝 놀라 계속 눈물을 흘렸습니다.ㅎㅎㅎ
주로 개울이나 골목에서 산책시키면 넓은 곳에서 산책시키고 싶어서 데리고 갔는데 이게 뭐예요?웃어서 배꼽이 빠지는 줄 알았어요.넓은 공원에서는 주로 상암에서 산책하는 편인데, 항상 엣지가 있어서 잘 뛰어다녔어요!! 그런데 엣지가 없으니까 하임의 동공지진이 나한테까지 보였어요.(웃음)
도중에 야외 카페테리아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다시 한번 산책을 할 때는 조금 나아졌지만 눈가의 눈물은… 감출 방법이 없었습니다.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w 엣지의 의무는 이제 하임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곁에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강아지 스케일링 비용 안녕하세요 샤비입니다^^며칠 전에 엣지 스케일링이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서둘러…blog.naver.com6
이전에 생성된 피드입니다.엣지 스케일링을 하면서 강아지 스케일링 비용이라든가, 해골 탈구 비용, 여아 중성화 비용 등 여러 병원비에 대해 포스팅 해 놨어요. 절대적인 내용은 아니지만 수술비용을 알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과거 청구내역까지 기재해 두었습니다.
중성화시 3kg정도, 해골탈구시 3.5kg정도, 스케일링시 거의 5kg정도의 몸무게를 나갔습니다.(몸무게가 비용에도 영향을 줄수 있어 당시의 몸무게를 기재해 두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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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일상의 글이기 때문에 평소에 먹었던 음식이나 갔던 장소를 중심으로 씁니다.체험단 리뷰문이 아닌 글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고씨의 캡슐은 과거 체험단을 통해 제공받아 이용했던 커피입니다.개인적으로는 코씨네 캡슐 커피 중에 크레마피우라는 커피가 너무 입에 맞아서 평소에 아포가토를 주로 만들어 마십니다.그래서 일상 글에 먹은 내용을 올렸지만 일단 제공받은 제품이라는 것을 공지하지 않아 글을 수정합니다!! (일상 글에는 주로 제 마음에 드는 제품 위주로 올릴 예정이므로 체험단을 통해 얻은 제품이라도 꼭 기재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