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결절, 갑상선 고주파절 제술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이란?불쾌한 증상을 유발하는 큰 물집, 갑상선 결절, 석회화 등의 병변을 침상 카테터를 병변 부위에 삽입하여 고주파로 병변을 녹여 증상을 개선시키는 치료법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암이 아닌 양성 갑상선 결절에 대해 사용하는 치료법입니다.두 번의 세포조직검사에서 양성 결절이라는 진단을 받은 경우 증상이 있는 경우에 실시합니다.

●결절이 점점 커져 사이즈가 3cm 이상인 경우 ●통증이 심한 경우 ●미용상 문제가 되는 경우 ●결절의 부풀어 올라 외형의 불편함이 있는 경우

최근에는 재발하여 경부 림프절로 전이된 갑상선암이나 전신마취로 수술할 조건이 부족한 환자의 경우 제한적으로 저주파 치료를 할 수도 있습니다.

고주파 절제술에 의해 괴사한 조직은 몇 주 ~ 몇 달이 지나 서서히 사라집니다.

결절 크기에 따라 회복기간과 시술횟수가 달라집니다.

장점 1. 절개하지 않아 시술시간이 짧고 흉터가 남지 않으며 통증도 적다 2. 입원의 필요없음 3. 국소마취로 전신마취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다 4. 기저질환을 앓고 있기 때문에 절개수술이 부담스러운 환자에게도 시행가능 5. 수술과 달리 갑상선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 6. 치료후 재발률이 낮아 재발해도 재치료가 용이

단점 1. 아주 큰 결절은 완전 제거가 어려울 수 있다.2. 결절의 성질에 따라 천천히 줄어들 경우 3. 치료효과가 다소 지연될 수 있다.4.1% 환자로 일시적인 목소리 변화가 발생하는데, 3~6개월 이내 대부분 회복 고주파 절제술 수술비 지급 규모(상위 5개 손해 보험사 기준) ■■■■■■■■■■■■■■■■■■■■■■■■■■■■■■■■2018년 2019년 2020년 2021년 상반기 ——————————————————————————————————————–22억원 384억원■■■■■■■■■■■■■■■■■■■■■■■■■■■■■■■■

2017년 고주파절제술 신의료기술 인정

▲수술기술 및 도구발달에 따른 신수술의 등장=최근 수술도구의 발달로 다양한 형태의 수술이 등장하면서 수술의 해석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는 경우가 늘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첫째,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1밀리 크기의 작은 바늘을 삽입해, 고주파를 흘려 넣어 태우는 절제술)을 수술이라고 보는가.수술 인정 (소비자보호원 2019.06.26 분쟁조정결정

둘째, 감마나이프 방사선 치료(두개골을 절제하지 않고 감마선을 이용해 병소를 치료하는 첨단 장비)를 여러 번 했다면 몇 번의 수술로 볼 수 있을까?수술로 인정

셋째, 맘모톰 시술 진공 흡입기와 회전칼이 부착된 바늘을 이용하여 유방 조직을 잘라 적출하는 수술법)을 수술로 인정합니까?-> 맨보텀은 2019년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로부터 신의료기술을 인정받음으로써 수술비 지급이 가능해졌다.

최근 보험사의 보상기준 강화 삼성화재는 2021.08.17에 KB손해는 2021.0824에 보상기준을 법원판례 등을 반영한 보상기준이 명확해짐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최소화하고 고객안내에 의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다음과 같이 변경한다.

-> 갑상선 결절이 조직검사상 양성이며, 결절 크기가 2cm 이상으로 점차 늘어나 통증이나 이물감이 있는 경우, 이 조건들이 모두 충촉이 되어야 수술비를 지급한다.

(단, 고객이 받아들이지 않은 경우 제3의 의료기관 자문 시행 후 그 결정에 따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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