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헌트 평점 출연자 줄거리 결말 The Hunt, Jagten, 2012 정보

와, 정말 보는 저를 욕하면서 본 영화 중에 하나인데 재미있었던 영화예요. 영화 제목이 The Hunt, Jagten 입니다. 뒤에 Jagten은 네덜란드어로 사냥을 한다고 하죠. 제목이 ‘The Hunt’ 아니면 ‘Jagten’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국영화플랫폼에서도모두검색해도이영화가똑같이 보기

정말 짜증이 나서 더 헌트를 보고 바로 쓰는 리뷰입니다. 저는 평소에 욕은 전혀 안 하는데 짜증이 나거나 화가 나거나…blog.naver.com ‘더 헌트’에 대한 리뷰는 이전에 남겼으니 참고하셔서 이 영화는 드라마이지만 ‘마녀사냥’이 현대에도 지도 발생하고 있어 마녀사냥이 얼마나 무서운 인간의 행위인지를 잘 보여줍니다.

더 헌트 평점

네이버 9점(2057명) 관람객 8.33점(3명) 기자/평론가 7.93점(7명) 다음 8.7점(386명) IMDb 8.3점(321000명) 로텐토마토(만명 이상) 비평지수 93%(매우 높음)/사용자평가 93%(팝콘각) 레터박스 별점 4.2개(150232명) 키노라이츠 좋네요.94% vs별로는 6% 왓챠피디아 별점 3.8개(11만명), 또 우초등학교 9.1점(349321명), 한국에서도 그렇고 외국에서도 평가가 매우 높습니다. 로텐토마토의 경우는 비평가들의 의견도 거의 같고 높은 평가를 받고 사용자 평가도 매우 높습니다. 그 외 다른 영화 플랫폼에서도 모두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영화는 수상도 많이 했는데 총 73개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됐고 그중 38회를 수상했습니다.

출연자 정보

마즈 미켈슨(루커스), 토마스 보라센(테오), 수쉬 울드(그레테), 아니카 베데르코프(클라라)

주인공 루카스 역의 마스 미켈슨은 꽤 익숙한 배우였을 겁니다. 1965년생 덴마크 출신 배우로 유명한 미드인 ‘한니발’ 시리즈에 주연으로도 활약했고, ‘닥터 스트레인지’에도 출연했습니다. 그 외에도 작품 활동을 오래 하셨고 많은 영화에 출연하셔서 어디서 보셨던 그런 배우였던 것 같습니다.

우리의 중요한 아역인 클라라 역을 맡은 아니카 베델코프는 2004년생으로 지금의 기점으로 보면 크게 성장했겠지요.

마지막으로 우리의 진정한 빌런, ‘그레테 원장’ 역을 맡은 ‘스세 볼드’는 마즈 미켈슨과 마찬가지로 덴마크 출신 영화배우로 1938년생으로 지금은 어르신이죠.

알렉산드라 라파포트(나디아), 라세 포겔스트렘(마르쿠스), 앤 루이즈 해싱(아그네스), 라르스 란데(브룬), 올레 두폰트(변호사), 세바스티안 브루살닝(트루스텐), 비야느 헨리크슨(나).

간략 줄거리 feat 결말

루카스는 유치원 교사다. 아내와 이혼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유치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다. 루카스는 꽤 익숙한 듯했다. 고향에서 새 여자친구로 사귀게 되면서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는 유치원에서도 좋은 교사였다. 남자 교사지만 그래서 더 이점도 있고 아이들과도 잘 어울렸다.

루카스를 특히 좋아했던 여자애가 있다. 그 소녀는 바로 클라라다. 클라라의 집은 조금 가정에 문제가 있다. 루카스는 그래서 클라라를 더 챙겨준다.

그러나 루카스를 향한 클라라의 어리고 잘못된 집착으로 거짓말을 하게 된다. 이 거짓말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루카스는 어느새 소녀를 성추행한 범죄자가 되고 만다. 마을 사람들은 루카스에 대한 불신과 폭력까지 일삼고 있다. 이때부터 루카스의 삶은 완전히 무너지게 된다. 행복한 삶을 기대하던 루카스는 소녀의 거짓말 하나로, 또 사람들의 마녀사냥으로 모든 것이 무너진다.

결말부분은 위 리뷰에서 다루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생각나는 결말인데…우리가 자주 접하는 현상입니다. 영화 더 헌트와 반대로 어떤 죄를 지었는데도 ‘시간이 지나면’ 무마된다. 그런 사건을 정말 많이 접해요.

왜냐하면 이 사람의 잘못이나 범죄에 대해 아는 사람도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다 알 수는 없잖아요? 맹점은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면 그에 걸맞은 제재를 받아야 하는 것인데… 다만… 마치 어린 시절의 방황처럼 ‘한시’로 묻어 버리고 잘 생활합니다.

특히 영상 플랫폼이나 방송계 분들은 노출되어 있어서 더 잘 보입니다. 근데 그때만… 시간이 지나면 이들을 옹호하는 사람도 많아져 오히려 ‘응원’을 합니다.

이 영화의 결말은 이런 거랑 똑같아요.

‘루카스’의 억울함을 아는 사람도 있지만, ‘모르는 사람도 많습니다.’ 한번 낙인찍힌 일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어쩌면 이 억울함에 대해 좀 더 해명이나 보호를 할 수 없는 이 사회 시스템이…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영화 제작에 사용된 예산은 ‘3800,000달러’이라고 합니다. 반면 월드박스오피스는 ‘15,843,274달러’로 결과적으로는 이윤이 있었던 것 같은데 미국 및 캐나다 총액은 ‘613,308달러’이고 한국 관객 수는 ‘37000명’으로 확실하지 않지만 아마 처음 개봉했을 당시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고 나중에 재평가를 받은 것 같습니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영화가 아닌 편에 속합니다.

감독 토마스 빈터베르그는 1969년생 덴마크 출신 감독으로 최근까지 영화감독 활동을 하고 있죠.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