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에 좋은 스트레치카메목, 거북목증후군,

안녕하세요. 김 선생님입니다.6월의 세번째 금요일입니다. 이유없이 그냥 좋은 금요일이에요. 밤사이 비가 와서 아침이 상쾌하고 시원해서 좋네요.

오늘은 거북목 증후군, 거북목에 좋은 스트레칭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매일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놓지 않는 직장인, 학생들이라면 꼭 의심해봐야 할 거북목증후군, 심지어 코로나19 시대에서 영상이나 줌을 통한 생활을 많이 해왔기 때문에 오랜 시간 같은 자세를 유지하면서 근육이 단단해지고 통증까지 유발하고 있습니다.

우선 귀수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사무실에서 컴퓨터를 하루 8시간 이상 한다.- 목/어깨가 피곤하고 무거운 느낌이 든다.- 주변에서 어깨나 등이 구부러졌다는 얘기를 듣는다.- 거치대 없이 노트북을 사용한다.- 스마트폰으로 영상이나 게임을 장시간 한다.- 자고 일어나면 목이 뻐근하거나 통증이 있다.- 베개의 높낮이에 관계없이 항상 불편하다.- 사진을 보면 고개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거울을 정면으로 봤을 때 양쪽 귀의 높이가 다르다.- 까닭도 없이 손발이 저린다.

  • 위의 내용 중 5개 이상 해당되면 거북목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 목 부분의 스트레칭: 우선 사무실에서 쉽게 하기 좋은 스트레칭입니다.- 허리를 곧게 세우고 목도 자연스럽게 뻗는 자세로 앉습니다.- 가슴을 크게 펴고 양다리 뼈가 맞닿는다는 느낌으로 양팔을 벌려주세요.- 턱을 올리고 천천히 고개를 뒤로 젖힙니다. 그것을 천천히 10번 반복하세요.
  • 집에서 편한 복장으로 쉽게 하기 좋은 스트레칭
  • 고양이의 자세 : 고양이가 기지개를 켜는 요가 자세를 먼저 바닥에 무릎을 끓이고 앉은 후 엉덩이를 들어 상체를 앞으로 숙이며 팔을 뻗습니다.
  • 햄스트링(허벅지 뒤)과 종아리가 90도가 되도록 유지하면서 상체를 쭉 펴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 차일드 자세 : 무릎을 끓여서 상체를 앞으로 구부린 후 상체를 허벅지 위에 올려놓는 느낌으로 최대한 구부릴 수 있을 때까지 구부립니다.
  • 꼬리뼈를 기준으로 척추까지 뻗고 양팔은 몸 옆에 두거나 앞으로 뻗어 손바닥이 매트에 닿도록 합니다.

낙타 변형 자세 : 엉덩이를 발바닥에 붙이고 무릎을 삶아 앉은 후 등 뒤로 손바닥을 대고 고개를 천천히 뒤로 젖히면서 척추를 펴줍니다. 이때 천천히 호흡을 하면서 척추를 늘리는 데 집중하고 손으로 다리를 잡으며 운동해 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스핑크스 자세 : 배를 바닥에 대고 엎드린 상태에서 하체는 고장이 나 상반신만 들어올리고 이때 손바닥을 펴 팔꿈치를 구부려 팔꿈치 아랫부분은 바닥에 닿도록 합니다. 상반신을 올리고 정면을 보고 1분간 이 자세를 유지합니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 병에 걸리고 아픈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 하지만 생활습관으로 인한 질병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고 좋은 습관으로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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