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범둥입니다.:)
오늘은 千鶴작가님의 BL만화 ‘연기라도 좋으니까 먹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손상공 #다정공과 #소심자 #직진수의 특별한 연기연습으로 시작하는 완결웹툰입니다.<
동경하는 노노노미야 배우를 따라 극단에 입단한 신인 배우 나오토.다음 공연인 BL 작품에서 그와 나란히 연인 역으로 발탁돼 떨리는 마음을 감추며 연기에 임해 보는데 자꾸 키스신에서 NG를 내게 된다.그리고 노노미야는 그런 나오토에게 공연 전까지 연인으로 대하겠다고 선언하는데…
BL만화 <연기라도 좋으니까 먹어>, 빠져 볼까요?


시작부터 달콤한 오늘의 주인공 나오토와 노노노미야.
웬지 나오토는 꿈이라고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데요.

사실 꿈이 아니라… 연기였어요.ㅎ


자꾸 같은 씬으로 NG를 내는 그는 감독에게 강하게 혼나고… 덕분에 매우 침울한 모습입니다.


상대 배우에게도 망설이는 이 상황에 노노타니미는 오히려 위로의 말을 건넨다.

지속적으로 NG를 내는 그에게 혼날 것 같은데, 남의 좋은 웃음으로 위로하고 안심시키는 노노타니미…
정말 따뜻하네요.ㅠ

그리고 나오토가 그와의 키스신에서 자꾸 NG를 내는 이유는…

그의 오랜 진짜 팬이라서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또 다른 촬영날.
나오토는 보충연습을 위해 남들보다 일찍 도착했어요.

맹연습까지 감행했으니 오늘은 무사히 키스신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NO…아니에요 ㅠ.ㅠ
이번에도 또 키스신에서 노노야마를 밀어내고 NG를 내고 말았습니다!

결국 오늘도 같은 장면에서 연습을 멈췄어요.

그리고 왠지 보충 연습이 필요 없는 노노야미 도 나오토와 함께 남아 연습에 돌입합니다만.

이거 이거… 아무래도 상대역을 위한 특급계획인가봐요…!


역시…그렇다고 해도 진전이 없네요.ㅠ


연습을 중단하고 벽에 기대 앉은 두 사람.
나오토가 키스신에서 NG를 내는 이유는 모두 노야미를 동경하기 때문인데…ㅠ.ㅠ
이것을 모르는 그는 그저 남에게 상냥하게 농담을 해요.


이어 연기 선배 노노다니미는 아껴온 마지막 수단을 그에게 제시합니다.


마지막 수단은…공연일 전까지 애인 행세를 해준다는 것…!


그렇게 시작된 두 사람의 가짜 연애!
아무리 연기 때문이라고 해도 너무 착하지 않나요? >.<
과연 노노야미가 제안한 달콤한 제안(?)으로 나오토는 성공적인 키스신을 이룰 수 있을까!
그 뒷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우리 같이 범둥에서 만나요!
BL만화 <연기라도 좋으니까 먹고> 보러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