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은 해당 해인동양철학원의 여러 블로거 친구들이 굳게 믿는 ‘갓’을 비하할 생각이 전혀 없음을 밝히고 다음 글을 올리는 대목이다. 즉 인간이 땅에 발을 들여놓고 존재하는 이곳의 물상의 세계는 우연과 필연이라는 쌍곡선에 의해 움직일 뿐입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면 이렇게 됩니다. 지난 어느 날 7월 9일 지구에서 발사된 명왕성 탐사선이 명왕성의 근거리 통과까지 걸린 시간은 약 9년이었습니다. 명왕성의 공전 궤도 형태가 지구 방향에서 볼 때 45도로 기울어진 타원형입니다. 그래서 명왕성이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경우는 9 곱하기 60=540년이 걸립니다.
우리 지구는 태양계 위성입니다. 우주에는 우리가 속한 은하계의 숫자가 해변의 모래알보다 더 넓게 퍼져 있습니다. 지구가 속한 은하계에서 태양계의 모습을 A4종의 지도상에 보여주려면 한 점에 불과합니다. 왜냐하면 지구가 속한 은하계는 태양처럼 위성을 가진 항성이 2,000억~4,000억 개 구성되어 있다고 천문학자들이 말합니다. 또 한 은하계의 지름은 약 10만 광년이 걸린다고 하네요.
결론적으로 한마디로 이런 것이 명확합니다. 그것은 ‘호모 사피엔스 생물은 아무리 뛰어난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어도 결코 시공간을 제어하거나 통제할 수 없다’는 명제입니다. 만약 신이 오신다고 가정하면 이렇게 됩니다. 유일신 한 사람 삼위일체가 아니라 태양계의 신 또는 태양계가 속한 은하계의 신 3600억(태양이 은하계 중심을 일주하는 기간) 명이라고 한다면 당장 바닷새도 납득할 것입니다. 작지만 넓은 지구상의 각국의 최고지도자도 적어도 200명이 넘습니다. 오늘날 광활한 우주를 무한히 관찰할 수 있는 양자컴퓨터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이나 ‘허블망원경’ 하나조차 보유하지 않았던 과거 시대의 무지하고 낮은 인간지능의 한계와 오류로 점철된 지식으로 전 인류를 지배하던 사이비종교의 광신도 같은 행적을 오늘도 전혀 수정하지 않고 모른척하면서~ 현재 인류에게 과거의 치졸하기 짝이 없는 종교관련 무지를 진실인양 가르치고 강요하는 것에 심각하게 부끄러워해야 하는데~~~~~~~~~~~~~
해협은 선천적으로 (철학자)로서 개인적으로 먼저 지나간 인류의 뛰어난 철학자를 흠모합니다. 소크라테스를 좋아하고 플라톤, 생시몬, 근대 칸토베건 흄 등입니다. 둘째, 프리드리히 니체를 존경합니다. 왜냐하면 그는 20세기에 태어나 기존의 굳건한 종교적 권위를 거꾸로 뒤집고 세상을 ‘인간이 주체가 되는 사상’으로 만물을 판단할 수 있는 입지를 구축하고 나아가 특정 인간의 자유사상을 이끌어 냈기 때문입니다. 기존의 질서인 국가나 절대적인 신의 권위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인간성의 회복을 주창했기 때문입니다.
하이옌볜은 개인적인 이유로 방황하는 성장기 그의 사상에 젖었고 그의 저서 자라투스트라는 말했다. 권력에의 의지 인간적이고 너무나 인간적인 등 국내에 수입된 수많은 그의 책을 당시에는 이해도 못하고 무조건 거의 독파했습니다. 동양 종가 중에서는 ‘한미자’를 가장 존경합니다. 제왕학문을 설파한 그의 사상적 핵심은 바로 이렇습니다. 즉, “지족안분과 너 자신 이외의 누구도 함부로 믿지 마라” 이것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라는 명제와도 일맥상통합니다. 오늘은 쓸데없는 말을 너무 많이 한 것 같아요. 설령 제 상황이 이렇게 끝없이 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도요.
일부 천하의 중생이 굳게 믿는 신은 항상 옆에서 당신을 지킬 것을 굳게 인정합니다. 결국 우리 모두는 ‘만인의 만인에 대한 투쟁’에서 강건하게 살아남으려고 치열하게 사고하고 번뇌하며 밝혀진 명제를 실행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사랑하고 그렇게 살아가면서 훗날 소통한 각자는 서로 만날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합니다. 해보는 항상 정법에 근거한 불교의 정도 팔정도(인간 주체가 아닌 의타적 관습인 종교적 견해는 냉정하게 풀벗는다)를 실행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실로 전체를 정리해 관조하면 실로 부족할 뿐입니다만.
실제로 인간문명 발달의 종착점인 신의 창조와 인류의 존재와 신과의 명확한 상관관계를 밝히고 합리적으로 신을 부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청년시대의 합리적인 지식탐구와 경험으로 스스로 납득하기 위해 당시에는 자신에게 어려웠던 철학자 니체의 종교관을 파악하고, 그의 각종 저서를 읽고 분석하고, 그 배경(니체의 부모와 선생님과 지식을 습득한 대학 등 환경) 등을 파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 청년시대의 합리적인 지식탐구와 경험에 인간의 출발과 경험에 공허감(“우주생명체 속” 끝.
해인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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