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꿈’에서는 아나운서 김민정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아나운서 김민정씨는, 4~5세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점포에 다닐 정도로 제대로 된 조기 교육을 받은 것은 물론, 대학생때부터 주식을 매수했다고 말해, 주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과거 갖고 있던 돈 140만원을 한 종목에 집중하고 있었다고 말해 승부사의 기질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민정 아나운서의 나이가 87년생, 35세 학력의 숙명여대 무용학과 국어국문학과 남편 조충현 아나운서입니다.또 김민정 아나운서는 남편 조충현에게 해외 스포츠 브랜드 주식을 샀다고 밝혔고, 이에 김동환 전문가는 아나운서보다 주식을 하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김민종 아나운서의 당찬 모습을 치켜세웠다. 개미의 꿈에서 김민정은 앵커 시절에는 볼 수 없었던 언변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보였고 선배 도경완 아나운서도 10년 동안 알고 있던 모습보다 더 많은 모습을 봤다며 놀라워했다고.
또 개미의 꿈에서는 지난주 김동환 대표와 박병창 부장 등 국내 최고 주식 전문가는 물론 이번에는 미국 주식투자 1세대인 장우석 본부장이 특별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우석 본부장은 전 세계 개인투자자들을 일희일비하게 만든 대표로 공매도 사태와 게임스톱 논란에 대한 분석과 함께 지금 투자하면 좋은 해외 주식에 대해 속시원하게 말했다.
또 올해 5월 한국 증시에도 재개되는 공매도가 현재 증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토론이 진행되면서 개미꿈 전문가들의 전혀 다른 시각으로 바라본 분석도 보여주겠다고 했고 이어 즈타디완들은 거품 통제가 가능해 찬성 vs 주식은 투자작전세력인 공매도는 반대의견으로 갈려 공매도에 대한 높은 수준의 설전을 펼쳤다.
또 ‘개미의 꿈’에서는 100억 신화를 이룬 주식의 달인 이정윤이 출연했습니다. 그는 개미 꿈을 통해 개미 졸업생으로 출연해 자신만의 주식을 얻는 방법을 털어놓았습니다. 1997년 군에 입대한 뒤 수도머니 10만원으로 주식계좌를 개설한 뒤 첫 직장생활을 한 뒤 본격적으로 매달 월급을 투자하고 있고, 3년 뒤 100억을 만든 신화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