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사람인데 가끔 외로우면 밥도 같이 먹게 돼. 가수 현미(86세)♥한 살 연하의 남자와 8년간 연애 스캔들 없이 살았지만

가수 현미가 띠동갑인 남자친구를 언급했어요 “2022년 3월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 가수 현미, 정훈희, 임희숙, 이자영, 최진희 특집 ‘전설의 디바’를 진행했습니다” 무대가 끝나면 MC 겸 코미디언인 신동엽은 예전에는 나랑 프로그램도 많이 했고 그래서 난 항상 에너지 넘치는 모습만 기억했는데 이렇게 보면 나이가 어느덧 86세였어라며 그의 변함없는 에너지에 감탄했습니다 특히 “우리는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 밝혀진 것은 최근이다. 한 살 아래인 남자와 8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혀 무척 화제가 되었다. 예전부터 후배들을 많이 알고 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가수 정환희는 언니 말릴 수 없다고 말했고, 가수 현미는 내가 35년 동안 연예계에서 예쁘게 살지 않았나. 난 자신 있어요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자 MC 겸 코미디언인 신동엽은 그럼요. 여러분이 얼마나 축하하세요라고 했고, 가수 현미는 스캔들 없이 살아왔지만 나도 사람인데 가끔 외로우면 밥도 같이 먹게 된다며 열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한 살 아래 축복이죠”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 후 투표 결과 가수 현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우승 트로피를 안은 그는 한명숙 언니에게 갖다 주겠다며 깊은 우정을 표시했다.

출처 : OSEN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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