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 천문학자들의 남극 생활 기 “남극점에서 본 우주” 북토크
실험천문학자들의 생생한 남극 탐험이자 흥미진진한 우주 관측기. 보이지 않는 블랙홀의 사진을 찍고 우주가 태어나는 장면을 들여다보는 등 지금 남극점에서 진행 중인 최신 천문학을 소개한다. 지구에서 가장 넓은 사막이자 평균기온이 영하 50도, 자연스럽고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 남극의 일상생활도 흥미롭다. 극한 환경에서 우주의 극한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의 최첨단 프로젝트! 필요한 장비들을 설계하고 직접 설치하고 관측을 통해 우주의 비밀을 밝혀가는 실험 천문학자들의 끊임없는 연구 과정을 읽으면 특별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APCTP 2020 올해의 과학도서 《남극점에서 본 우주》
실험천문학자들의 생생한 남극 탐험이자 흥미진진한 우주관측기.김중한 박사 X 강재환 박사가 말하는 남극 생활 《남극점에서 본 우주》 북토크
지구에서 가장 넓은 사막에서 평균기온이 영하 50도, 자연에서 생명체가 살 수 없는 곳 남극의 일상생활(대학원생 제외?) 극한의 환경에서 우주의 극한을 탐구하는 과학자들의 최첨단 프로젝트!
00:00 남극으로 가는 길 – 천문학자가 우주를 본다는 것 – 천문학자가 오지로 가는 이유 – 남극으로의 경로 & 교통 접근 – 맥머드 기지에서의 생활 – 남극에서 만난 아델리펭귄
15:02 남극점 기지에서의 생활 (김중한 박사) – 두 남극점 – 남극점을 처음 정복한 사람들 – 남극점에서의 시간과 계절, 오로라 – 남극점 기지에서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