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없앤 약초 50대 여성의 갑상선암을

https://youtu.be/gioC6enR BRE 오늘은 요청을 통해 갑상선암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갑상선암은 갑상선에 혹이 생긴 것을 갑상선 결절 또는 종양으로 정의하고 크게는 양성과 악성으로 나뉩니다.

양성종양은 경과가 양호한 혹을 말하고 서서히 커져도 미용상 보기 어려울 뿐 다른 곳으로 퍼지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몸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악성결절은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다른 곳으로 암세포가 퍼져 목숨을 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갑상선암의 종류에는 유두암과 여포암, 수질암이 있으며 각각 다른 세포에서 발생합니다.

국내 갑상선암 10명 중 9명(95%)은 유두암 환자로 대부분 림프선을 통해 퍼져 방사선에 노출될 경우 호발하게 됩니다.

여포암은 유두암에 비해 드물지만 폐나 뼈로 전이되는 경우가 많고 수질암은 매우 드물며 대부분 유전적인 다발성 내분비 종양에서 발생합니다.

갑상선암은 최근 많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잘 나타나 약 2~3배 높게 발생하게 됩니다.

비교적 젊은 나이에 생기는 경우는 드물지 않지만 거의 40대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며 모든 암 중에서 가장 완치율이 높은 편에 속합니다.

서울대병원에서 갑상선암에 걸리면 일부에서 크기 증가와 통증 호소, 호흡장애, 쉰 목소리, 무력감, 권태감, 열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갑상선 유두암은 치료하지 않고도 식이요법과 약초 대체의학을 통해 거의 해결되는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갑상선 질환을 예방 및 직접 치료에 적용할 수 있는 약초 몇 가지에 대해 분석했습니다.

  1. 하늘의 울타리 (하늘꽃가루)
  2. 먼저 한방과 의료계에서 귀중한 약재로 취급되고 있는 하늘다리 뿌리 천화발입니다.
  3. 천화분의 성질은 달고 차가우며 작용 부위는 대장, 위, 폐로 들어가 과루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임상 결과에서 천화분은 각종 암세포 성장을 높게 막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에이즈를 유발시키는 사람 면역결핍 바이러스의 복제와 증식을 억제함으로써 각종 항염증과 면역력 강화에 특화된 약초로 통합니다.

가천대학교 천화분 추출물에서 갑상선암(SNU-80) 세포에 대해 생존율을 떨어뜨렸고 전이율도 크게 감소했습니다.

또한 자가면역성 갑상선염에 대한 평가에서도 다중 및 리보스가 모두 천화분해 강하게 발현되어 갑상선 세포의 침윤율을 감소시켰습니다.

이상의 실험 결과에서 천화분은 역형성 갑상선암 세포에 대해 항암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참고로 역형성 갑상선암은 암세포가 급속히 전이 및 성장하여 고위험균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황기와 당귀, 칠피에서도 역형성 갑상선암에 유효하며, 특히 천화분과 칠피의 경우 괴사율이 90% 이상 나타나 가장 높은 항암효과를 보였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약용 부위는 열매와 뿌리, 잎까지 모든 부분을 긴요한 약재로 사용할 수 있으며, 천화분은 꼬치꼬치 캐면 고구마나 야콘처럼 생겼습니다.

이것을 사철 시에 파내어 껍질을 벗긴 후 잘게 썰어 햇볕에 말려 약재로 사용하십시오.

천화분(괴근)은 10~20그램을 물 1리터를 붓고 물이 끓으면 약한 불로 줄여 30분간 걸쭉하게 달여 아침과 저녁에 마시면 됩니다.

과루실(열매)은 5~7그램을 사용하면 되는데 유리 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 두었다가 하루 100ml씩 2~3회씩 음용하면 각종 병증을 고칠 수 있어 산제나 환약으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특히 뿌리분만 유발효과는 임상보고에서 147명의 암환자를 대상으로 응용했더니 성공률이 무려 93.2%에 달한 것으로 보고되기도 했습니다.

2) 능이버섯

두 번째는 각종 항암치료에 탁월한 능이버섯입니다.

국내 식용버섯 중 가장 가치 있는 순위를 정하면 1. 능이버섯, 2송이, 3표고버섯에 비유할 정도로 버섯 중 최고의 왕으로 군림할 정도로 매우 가치가 높습니다.

약효가 좋고 매년 양은 줄어들기 때문에 실제 가격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여서 올해 가격이 1kg에 20만원을 핫하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국내에 저렴하게 중국산 능이버섯이 유입됐는데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검출됐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만약 잘못 사먹으면 오히려 혹을 벗기려고 혹을 붙이는 꼴이 되므로 신중하게 알아보고 구입하십시오.

실험에서 능이버섯은 다량의 렌티안(Lentian)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암세포 전이와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따라서 갑상선암과 위암, 폐암, 간암, 자궁암 등 다양한 암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특히 민간에서는 능이버섯을 주기적으로 달여 갑상선암을 완치한 사례가 있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수술을 앞둔 한 여성이 수술 날짜를 다시 정하기 위해 몇 달 뒤 서울대병원에서 정밀검사를 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4개 갑상선 종양의 크기가 현저히 줄어 수술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 분은 처음에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나서 능이버섯을 계속 먹고 있었다고 하며, 그 외에 영지나 비단 등도 음용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법제 방법으로는 능이 한 줌 정도에 물 2리터를 붓고 펄펄 끓여서 하루 3회씩 마시면 되며 같은 방법으로 다시 중탕하여 사용합니다.

그리고 갑상선염에 좋은 대추나 식초를 함께 배합하여 먹으면 더 나은 치료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국산 능이버섯의 가격은 매우 비싸기 때문에 가격이 부담스러운 분들은 영지버섯이나 차버섯, 표고버섯을 대신 사용해도 어느 정도 효과가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 밖에 갑상선암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는 검은콩, 해바라기씨,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딸기, 배 등이 큰 도움이 됩니다.

전통적인 한약재로는 단풍말과 쑥, 당귀, 취나물, 길경, 목탕피, 치자, 대합, 조개털, 생지황백, 백작약 등이 대표적인 치료에 사용되는 약재로 그 유효성이 검증되었습니다.

(주의사항)

이 약초들은 복용 시 술과 과자, 탄산음료 등을 마셔서는 안 되며 원하는 음식만 편식하지 않도록 어느 정도 절제하면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상호작용을 잘 염두에 두고 사용해야 하며 방사성 요오드 치료 예정이신 분은 의사와 상의한 후 복용해야 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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