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시즌1 소개/줄거리/리뷰/결말[미드필더] 링컨차 타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The Lincoln Lawyer 시즌1=2022년도/10부작 편성=넷플릭스 장르=범죄, 드라마, 미스터리 시청등급=15세 이상 원작=마이클 코넬리의 The Lincoln Lawyer 소설 시리즈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라는 영화가 2011년도에 나온 적이 있는데요~이번에 넷플릭스에서 미드로 나왔어요.원작은 마이클 코넬리의 베스트셀러 소설 The Lincoln Lawyer 시리즈로 시즌1은 두 번째 책 The Brass Verdict(탄환의 심판)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네요.전세계 넷플릭스 시청 순위에서 <세상 묘한 이야기>가 나오기 전까지 1위를 차지한 미드필더!! 쫄깃하고 통쾌한 법정 투쟁이 있는 재판 드라마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링컨차를 타는 변호사의 대략적인 스토리는…※약 스포일러 포함 주의 ※이미지=≪넷플릭스≫

첫 장면은 누군가 살해당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검사 출신 변호사 ‘제리 빈센트’는 차 안에서 총에 맞아 그를 죽인 범인은 ‘제리’의(노트북이 들어갔다), 가방을 들고 사라지는 거야.

주인공 믹키 호러는 LA의 상당히 유능한 변호사였지만 18개월 전 서핑을 하다 사고를 당한 뒤 마약성 진통제에 중독된 겨우 중독에서 벗어난 상태~현재 변호사업은 쉬고 있다.

살해된 ‘제리’가 일주일 전 본인에게 문제가 생길 경우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을 ‘미키’에게 넘기겠다는 유언을 남겼기 때문에~ ‘미키’는 급변호사 사무실이 생기고 제리의 의뢰인과 사건도 맡게 된다.

이에 미키 인생의 최대 사건이 된 비디오 게임 회사 재벌이자 유명인사인 ‘트레버 엘리엇’의 변호를 맡게 되는데..

트레버는 아내와 내연남이 총기로 살해된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가 됐다.

집에 왔을 때 이미 이들이 죽어 있었다며 ‘트레버’는 무죄를 주장한다.흉기는 발견되지 않았고 트레버 옷에 핏자국 흔적이 없었지만 그의 옷과 손에는 발사 잔여물이 남아 있었다.과연 미키는 어떻게 재판을 이길 수 있을까!

한편 제리 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는 범인이 노트북을 가져갔다며 제리가 사건과 관련된 무언가를 알고 죽은 것 같다고 미키에게 말하고 있는데.제리가 맡은 사건을 맡은 지정 체모를 검은 SUV가 미키를 따라다니면서 신변 위협까지 느끼게 된다.

이 미드는 주인공 ‘미키’의 주변 인물이 좀 특이하지만 첫 번째 전 와이프 ‘메기’는 검사로 ‘메기’ 사이에는 딸이 하나 있다.두 번째 전 와이프인 ‘로나’는 ‘미키’를 잘 돌보고 사무장으로 함께 일한다.또 미키의 조사관으로 일하는 ‘시스코(포스는 범죄자 분위기가 감돈다w)’라는 로나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일과 사적으로 가끔 만나지만 미키의 쿨한 성격처럼 모두 문제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로 차 안에서 서류 검토 등 업무를 보고 생각이 잘 정리되는 유형이다 보니 극 제목이 ‘링컨 차 타는 변호사’다ㅋ 아무래도 법정 드라마다 보니 여러 사건이 동시에 진행되기도 해 약간의 집중력이 필요한 미드다.재즈풍의 배경음악이나 22년도 배경이지만 왠지 아날로그적인 이 미드만의 분위기가 멋있고 재판과정에서 미키의 멋진 연설과 상대 검사에게 먹이는 한방?짜릿한 통쾌함을 주는 재미있는 미드였다.

▼넷플릭스 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공식 트레일러/예고편▼링컨차를 타는 변호사 개략의 결말은…※결말 스포일러 매우 포함하는 주의※

미키는 트레버 재판에서 훌륭한 변론에서 무죄를 받아 승소한다. 그러나 조사관 시스코가 몇 가지 사실을 밝혀내고 (트레버가 말한 아내 살해 배후가 회사 투자자인 러시아의 갑부라고 말한 것) 미키는 트레버가 한 말이 거짓이고 사실 트레버가 진범임을 알게 된다.트레버는 드론으로 살인 때 사용한 총과 옷을 은폐하는 트레버는 회사 행사에서 기자회견 중 가슴에 총에 맞아 쓰러진다.총을 쏜 사람은 캐롤 뒤보와(죽은 내연남을 좋아했던 보험사 직원)

미키를 도청해 목숨을 위협하고 7번 배심원을 매수해 변호사 제리를 죽인 사람의 정체는 미키를 감독한 흑인 여판사…!판사는 배심원 매수로 뒷돈을 받았지만 제리가 이를 알아채고 방해하자 죽인 것이다.그녀는 제리 사건을 담당했던 ‘그리그스’ 형사에게 체포된다.

‘메기’가 열심히 매달린 인신매매범 ‘소토’를 잡으려는 사건은 함께 작업하고 증인 역할을 하는 형사가 미키가 맡은 사건으로 인해 비리 형사임이 밝혀진다. 그러니 미키와 메기를 좋아하게 된 관계 또한 멀어졌고~메기는 증거 부족으로 어쩔 수 없이 소송을 취하하지만 ‘소토’ 사건은 연방검찰에 넘긴다.

미키는 억울하게 감옥에 간 의뢰인의 사건을 해결하고 외뢰자는 석방된다.미키는 다시 바다로 서핑하러 가는데~!! 팔에 문신이 있는 미스터리한 남자(글로리아를 공격해 마사를 죽인 사람)가 미키를 지켜보는 장면으로 시즌1이 끝난다.

▼’링컨 차 탄 변호사’ 등장인물이 궁금하다면 ▼링컨 차 타는 변호사 The Lincoln Lawyer 시즌1 =2022년도/10부작 편성 =넷플릭스 장르&#x3…blo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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