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풍류대장-힙한 가수들의 전쟁’ 3회는 전주대학교 학습놀이 최연소 장원이자 트로트 오디션 출신 판토남(판소리하는 트로트남) 강태관이 출격합니다.
전주대학교 학습놀이는 한국의 3대 국악경연대회이다.

국악의 대중화를 위해 큰 부담감을 안고 참여한 강태관은 송가인의 대학 후배이기도 합니다.
강태관은 녹화 당시 학교 다닐 때 가장 무서워했던 선배로 송가인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치 못한 깜짝 폭로에 당황한 송가인의 적극적인 해명과 이를 조롱하는 심사위원들의 장난스러운 몰이가 재미를 선사합니다. ^^

‘풍류대장’에서는 ‘조선팝 창시자’ 소도밴드, ‘국악아이돌’ 김준수, ‘국악에미넴’ 최예림, ‘국악싸이’ 최재구 등 매번 입이 떡 벌어지는 실력자들이 몰리는 가운데 3회는 장르를 넘나드는 크로스오버 경연이 펼쳐집니다.


특히 등장만으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했던 ‘고막힐링’ 고영열의 무대도 드디어 공개!

‘팬텀싱어3’ 준우승자인 고영열이 전공 국악의 맛을 완벽하게 살릴 무대가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또 이날 방송에는 51개 팀이 참가한
독보적인 소리를 가진 고영열은 한영애의 ‘루시루’에 국악적인 소리를 선사하며 등장부터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고,


3대 국악경연대회 중 하나인 전주대학교 학습놀이가 최연소 장원이자 트로트 오디션 출신의 강태관뿐만 아니라







임방울국악제 대상 수상자, 가야금 병창으로 4관왕에 오른 국악콘텐츠 BJ, 할아버지가 인간문화재인 뼈대 있는 국악인 소리꾼, 산삼보다 귀하다는 국립민속국악원 소속 남성가야금 병창 등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실력자들의 무대도 이어집니다.


특히 선공개 영상에서 남자 가야금 병찬 임재현은 서태지와 아이들의 ‘몇 여가’를 국악과 결합해 힙한 무대를 만들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우승 후보가 너무 많아서 힘들다”는 이적과 “왜 이렇게 잘해”라고 혀를 찬 박정현 등 심사위원들을 괴롭힌 무대!

수많은 우승 후보 중 누가 1라운드 톱10을 획득하고 다음 라운드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
‘풍류대장’에서 만나보세요.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