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작문-1102편.주제: 생각
좋은 생각 좋은 심공빔스, 사고방식발전연구소
몸이 피곤하고 힘들면 생각이 없어지고 동물적인 감각에 의존해서 움직입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라고 생각하는 순간에도요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이제 그만하자고 마음속으로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생각을 확실히 잡지 않으면 통제할 수 없습니다. 잠시 멈춰야 해요. 당장 서두르는 것보다 지금 제 자신이 중요합니다. 이러다가는 모든 걸 망쳐버릴지도 모른다니까요? 멈추고 생각해요. 내가 왜 이렇게 행동하지?
좋은 생각을 가지기 위해서는 체력적으로 에너지가 넘치지 않더라도 활동하는데 부족함이 없어야 합니다. 몸이 가벼워야 마음도 가벼워지니 생각할 여유가 생기네요. 체중을 줄이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몸이 가벼우니까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이것은 금방 긍정적으로 바뀝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마음은 먼저 자신의 몸을 돌봐야 시작됩니다. 단순히 마음만 먹으면 그렇게 고생하지는 않을 겁니다.
운동은 인간에게 필수라고 하지만 안하는 사람이 훨씬 많아요. 아직 운동을 하지 않아도 견딜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치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지금에 해당하는 것이며, 그 후 30살이 지나서 40세가 가까워지면 달라집니다.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으로 쉽게 피로해집니다 꼭 운동만 한다고 이걸 지키지는 않아요. 체력도 중요하지만 정신력도 필요해요. 마음이 움직이든 몸이 움직이든 하나는 움직여야 따라가게 되니까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더 중요해요.
현대 사회는 시간이 없습니다. 바쁘게 하루를 보내면 녹초가 되고 싶어져요. 그래도 운동을 해야한다고 하지만 수면부족으로 활동하는 시간이 힘들 뿐이에요. 모든걸완벽하게하는것보다하나하나하다보면조금씩나아지는나를발견할수있어요. 과도기가 찾아옵니다. 이것을 이겨내는 순간 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어 떠올릴 수 있게 됩니다. 역시 인간은 움직여야 하는 동물인 것 같아요. 움직여야 생각도 맑아지고 마음도 안정되는 것 같아요. 좋은 생각은 곧 자신의 모든 것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됩니다. 그동안 하고 싶어도 못하던 생각이 바뀌고 체력을 갖출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겨요. 그러고 보니 정말 쉬운데 힘들어서 복잡하게 사는게 아닌가 싶어요. 쉽게 즐겁게 사는게 부러운게 아니라 그렇게 하기 싫은지 생각해봐야겠어요. 밖이 아닌 안에 있는 나에게 말입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마음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행동하면 이룰 수 있는 간단한 구조입니다. 힘든 것은 당연하고, 너무 힘들면 잠시 쉬었다 가도 상관 없습니다. 부정적인 것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니까요. 그렇게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내 얼굴에도 웃음의 기억이 새겨질 겁니다. 우리도 충분히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겠습니다. 생각을 바꾸어 행동하면요. 오늘부터 그런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