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치블린입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넷플릭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영화, 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까지 정말 많은 콘텐츠가 가득합니다.
오늘은 넷플릭스에 대해 알아보고 관련 사회 현상에 대해서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넷플릭스(Netflix) 넷플릭스는 미국 최대의 온라인 TV·영화 서비스 회사입니다.
넷플릭스(Netflix)라는 이름은 인터넷(NET)과 영화(flicks)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창업자 리드 헤이스팅스(출처.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11620)1997년 리드 헤이스팅스와 마크 랜돌프가 공동 창업했지만 처음에는 DVD를 우편배달하는 서비스로 시작했지만 2007년부터 온라인 스트리밍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는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볼 수 있는 방식으로 유튜브와 달리 전문가들이 제작한 영상만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출처. https://www.netflix.com/kr/ 스마트TV, 태블릿, 스마트폰, PC, 게임 콘솔, 셋톱박스 등 인터넷 접속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기와 접속하여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2010년 캐나다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시작하여 해외 시장에 진출하였고 2011년부터는 자사가 직접 제작한 독점 콘텐츠를 공급하기 시작했습니다.

출처. https://www.netflix.com/kr/title/70178217 넷플릭스가 2013년 처음 제작해 선보인 첫 오리지널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 시즌 1은 에미상 3관왕을 차지하는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넷플릭스의 콘텐츠 추천 시스템 다양한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OTT, Over The Top, 셋톱박스 초과)가 있음에도 소비자들이 넷플릭스를 선택하는 이유는 넷플릭스만의 콘텐츠 추천 시스템 때문입니다.


출처. 넷플릭스 고객의 취향을 분석하기 위해 시청한 날짜와 요일, 시간, 시청한 시간의 날씨까지 분석한다고 합니다.
고객님의 시청습관도 파악해 한 번에 몇 편의 에피소드를 정리해 보는지, 시청 도중 언제 어느 부분에서 일시정지 혹은 빨리 보내기, 되감기기 등을 하는지, 해당 시점의 작품 속 내용은 무엇인지 등의 데이터를 모아 마우스의 움직임과 스크롤 동작까지 수집한다고 합니다.
하나의 콘텐츠에 대해 국가별, 고객의 취향별로 전혀 다른 썸네일을 노출하고 특정 배우가 등장하는 영화를 자주 보는 고객에게는 의도적으로 그 배우가 출연한 콘텐츠의 썸네일을 보여준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국내 넷플릭스 현황 국내에서 넷플릭스는 2016년 1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해 코로나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넷플릭스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출처. 넷플릭스 2020년 12월 한국 소비자의 넷플릭스 이용시간은 2019년 12월 대비 107.3% 증가했다고 합니다.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의 증가율 33.3%에 비해 매우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는 LG유플러스와 KT가 넷플릭스와 제휴 계약을 맺고 넷플릭스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사회현상: 넷플릭스, 넷플릭스 증후군 넷플릭스의 이용이 늘면서 다양한 사회현상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출처. 픽사베이 주말에는 하루 종일, 평일에는 밤늦게까지 넷플릭스를 시청하는 넷플릭스 폐인(넷플릭스 폐인)이 늘면서 중독 증세를 호소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실제로 저도 얼마 전 ‘킹덤2’를 주말 밤 내내 몰아서 보고 새벽에 잤어요.^^;;”넷플릭스의 경쟁자는 수면시간에 불과하다”는 CEO의 말이 실감납니다.

그리고 넷플릭스 관련 신조어로 나온 말이 하나 더 있습니다.
넷플릭스 증후군(Netflix Syndrome)입니다.넷플릭스 증후군은 방대한 콘텐츠 앞에서 결정장애(행동이나 태도를 결정해야 할 때 망설일 뿐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태도)가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넷플릭스에서 제공하는 영화나 드라마 콘텐츠를 보는 시간보다 콘텐츠 정보가 나열되어 있는 목록을 더 많이 보게 되는 경우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출처. 픽사베이번에 관한 콘텐츠 중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몰라 몇 시간 동안 예고편 목록만 보며 고민했다.결국 잠을 자거나 선택한 콘텐츠에도 쉽게 집중할 수 없어 콘텐츠 목록을 재확인하는 겁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사람이 증가하면서 넷플릭스 수요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넷플릭스 증후군도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증후군이 늘면서 최근에는 영상을 시청한 사람이 남긴 리뷰나 자신의 취향을 반영한 카테고리별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사이트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이상 넷플릭스에 대해 알아보고 관련 사회현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넷플릭스를 이용할 때 넷플릭스나 넷플릭스 증후군은 반드시 조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참고 : 네이버 지식백과 (시사상식사전) 월간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