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추억의 배우 유혜리와 관련된 포스팅입니다.
배우 유해리가 자신의 이혼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배우 유해리의 이혼 심경을 전한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유혜리가 출연해 심경을 전했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유혜리는 배우 이근희와의 이혼에 대해 속내를 드러냈다.
유혜리, 이근희와의 이혼 속내를 밝힌다.
유혜리에 따르면
강력계 형사 아버지가 유혜리, 이근희 결혼을 극렬히 반대했다는데요.

유혜리는 당시를 떠올리며 자신이 성급하고 신중하지 못했다고 회상했습니다.
유혜리, 이근희는 1년 반을 살아 이혼했어요.
가족들이 이혼과 관련해 “괜찮다” “그런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아울러
유혜리는 아버지가 결혼을 반대한 이유가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과거 다른 방송에서 유혜리는 이혼에 대해 남자친구와 사랑만 보고 결혼했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아버지가 당시 “이 결혼은 안 된다”고 반대하셨다면서요.

당시를 떠올리고 유혜리는 자신이 철이 없어서 부모님은 전체적으로 판단하고 반대했다고…
당시 아버지는 꽃병으로 신부 입장 시 손도 대지 않았고,
아버지 대신 삼촌이 유혜리의 손을 잡았대요.
유혜리, 이근희 결혼, 유혜리 아버지가 반대한 이유.

아플 정도로 성숙해지나요?
하지만 유혜리는 이혼 후 크게 성장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유혜리는 자신의 이혼에 대해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이혼이 인생의 오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또 누군가를 만나 결혼할 수 있다.
인격적으로 서로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는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나타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