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의 지질 또는 지질 단백질이 정상보다 증가한 경우를 말합니다.
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위험인자로 뇌혈관,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어 사망할 가능성도 있지만,
고지혈증 환자는 총 4개 군으로 분류되며 초고위험군, 고위험군, 중등도, 저위험군이 있습니다.
최종 목표로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이 목표이며 식이요법과 약물치료 등이 병행돼 함께 권고되고 있습니다.
- LDL콜레스테롤 수치-
- <130mg 미만 – 정상> <130~159mg – 경계> <160mg 이상 – 위험>
- – HDL콜레스테롤 수치-
- <40mg 이상 – 정상><40mg 이하 – 위험>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게 나온다고 해서 혈관 질환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 식생활, 생활습관,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보다 개선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장기간 위험 단계로 유지될 경우
관상동맥질환, 말초동맥질환 및 허혈성 뇌경색, 당뇨병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하루빨리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 보세요.
포화지방산 및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는 식이요법이나 과체중의 경우 운동량을 증가하여 체중 감량이 필요합니다.
하루 4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주 4~5회 이상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통계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맞게 운동하는 것이 좋겠지요?
이상고지혈증과 관련된 간단한 내용을 살펴보시고 자세한 사항은 의사의 진료를 꼭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