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 둔포음식점 주인 살인미수 폭행사건의 가해자 차모 씨 사건이 발생한 지 5일이 지나고
분노보다는 이성적으로 대처하자고 맹세했던 그 마음이 무너지고 말았어요.
계속되는 뇌출혈로 인해 영구장애는
담담하게 받아들여졌다고 생각했지만
당신이 그토록 아끼던 손자들을
기억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파요.
어렸을 적에 항상 윗사람을 공경하고
약한 사람은 보호해주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먼저 도와야 한다.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앞에서 당당히 말하고 맞서라.
가르쳐주신 저의 든든한 울타리이자
하나뿐인 영원한 나의 편이라고 믿고 살았던 아버지
더 이상은 옛날의 건강한 아버지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생각에 눈물이 마르지 않아요.
살려주세요 억울합니다
《이재민 가족의 페이스북》

아산 둔포음식점 주인 살해에 가까운 폭행사건 피해자 정씨의 뇌기능상실(장애판정) 아주대병원 중환자실이 9일
충청남도 아산에서는
50대 남성이 음식점 안에서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아산 둔포 음식점 주인의 음주폭행 사건의 목격자, 평소 알고 지내던 60대 이웃(식당 경영)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이달 9일 아산시 둔포의 한 음식점 해당 cctv에는 가해자 차 씨가 피해자 정 씨에게 무차별적으로 주먹질을 합니다.
일행이 말려도 폭행을 멈추지 않고, 화가 풀리지 않게 쓰러져 있다
음식점 주인 차모 씨(61)를 자꾸 발로 찹니다.폭력을 휘두른 남성은 차모 씨(51).
술에 취해 함께 식사를 하던 지인(70세)에게 욕을 하고,
이런것을식당주인이지적하자폭력을 행사한거죠.

아산 둔포살인에 가까운 주취폭력 사건 피해자 정모 씨의 진단서(장애판정) 수원아주대병원 정모 씨(61)는 의식을 잃은 채 수원아주대병원으로 옮겨졌다.
뇌출혈과 함께 얼굴·폐부위에 심각한 중상을 입었으며,
현재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며,
입술 이외의 얼굴, 두개골 등 골절 상태의 뇌출혈로 뇌기능 장애 판정까지 받은 상태입니다.

피해자 정 씨 폭행 후 밖에 나가 5분간 담배를 피우는 가해자 차 씨의 모습, 차 씨는 폭행 직후

아산 둔포음식점 주인인 피해자 정모씨를 폭행한 뒤 가해자 차씨의 음주운전으로 달아난 피해자들에 대한 아무런 구호조치도 취하지 않았고,
음주운전을 해서 아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가서
물품을 구매하고 계산을 했대요.

아산 둔포 살인미수 음주폭행 사건 당시 파출소 대원 증언파출소 대원은 출동 당시
가해자는 사건 발생 후 편의점에서 물품을 구매 계산까지 할 정도이고,
술은 마셨지만 만취상태가 아닌 의사표현이 가능해
가해자의 행동 자체도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지 않았대요.

아산 둔포식당 주인의 취중 폭행 가해자 차모씨가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피해자 가족들은 차모 씨(51)가 평소 주변에 위협적인 언행을 일삼았다고 증언했다.

아산 둔포 폭행 경찰 6일만에 가해자 차씨 구속영장
경찰은 사건 6일 후에야
중상해의 혐의로 구속영장(14일)을 신청했습니다.
피해자가 도대체 뭘 잘못했다고?
아니, 잘못이 있었다고 해도 이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아산 둔포식당 주인 살인미수로 중상시켜 사과없음
우리 나라의 중상해 혐의
판례를 살펴보면 피해자와의 합의 없이
재판결과는 2~3년이 최고형이래요.
죄상에 비해 형량이 가벼운 판례가
가해자의 보복심을 키우고,
피해자의 가족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는데 말이죠.
가해자는 술에 취해있어서 기억이 안난대

아산 둔포 음식점 주인 살인미수 폭행 사건의 가해자 차모 씨가 만취해 기억이 안 난다고?사건 당시의 음주 상태를 빌미로 도망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주취자 폭행 피해도 피해자에게 닥친 현재 피해자 가족들은 일주일에 약 1000만원의 병원비를
일방적인 상해에도 불구하고 가해자가 특정되었기 때문에
보험공단의 지원도 받지 않고 있으며,
같은 이유로 피해자 가족이 가지고 있는
상해보험도 전혀 보장되지 않고 있다.
그냥 자기부담금으로 해결하는 상태에요.
피해자와 그 가족이 떠안아야 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술을 마셨다는 이유로 가중처벌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감경되는 이유!
간단히 기분에 맞춰 폭행하고 당당하게 감방 다녀오라는 범행은 사라져야 합니다.
살인에 가까운 두 번 다시 이런 일은 있어서는 안됩니다.

아산 둔포 음식점 주인 무차별 폭행 국민청원

아산 둔포 음식점 주인 살인미수에 가까운 주취자 폭행 가해자 차 씨를 강력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취중상태의 범행이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작지만 더 크게 소리내어 우리 가족이 겪었던 고통과 피해.. 다른 분들은 겪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범죄자들이 살기 좋은 나라가 되지 않도록 목소리를 높이세요.
《이재민 가족의 페이스북》
이 글에 동의해 주신다면!청원에 참여해주세요.
나라를 나라답게,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www1.president.go.kr
※맞고 맞았다고 피해자 가족들에게 코멘트한 분!
cctv 오리지널 영상《이재민 가족 facebook》제대로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