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신용등급평가 관리(신용평가기관 컨설턴트 관점)

D디테일 소닉입니다.이번 시간에는 기업신용등급 관리(신용평가기관 컨설턴트의 시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우선 기업신용등급 평가관리 방법에는 투명한 회계관리, 실질재무제표, 매출증가와 등급상승, 현금흐름등급, 적정수준의 차입금, 장기적 관점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기업 신용 관리는 잘 되고 있나요?

1. 투명한 회계관리 신용평가기관 등에서는 재무제표를 보면 분식회계의 경우 평가과정에서 대부분 확인됩니다. 특히 분식이 너무 심한 경우 재무제표 자료에 관계없이 감점이 됩니다. (이익률과다, 과소계상, 재고자산과다보유) ※외감법인의 경우 재고자산에 대하여 지정회계사가 실질적 보유량과 매입내역 및 입출고장부를 확인하여 확인하기 때문에 관계가 없으나 일반법인은 통상 재고자산을 통해 이익을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대표이사 가지급금(재무제표상 주임종합채권, 단기대여금), 가수금의 경우 총자산 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경우 감점 대상이 됩니다.그 밖에도 단기매매증권과 유가증권(국민주택채권 1종)의 허위 계상도 감점사항에 포함됩니다. (캐피탈, 파이낸스 등)

2. 실질 재무제표 단순 재무 비율(유동 비율, 부채 비율 등)은 간단한 조작으로 변화가 가능합니다.(예:비유동 자산을 유동 자산으로 전환)유동 비율은 유동 부채 대비 보유한 유동 자산 보유량 측정치에 불과하며 가불금과 대여금이 많을 경우 자산으로 인정하기 어렵습니다.그러므로, 유동 부채에 대한 지급 준비율을 측정하는 지수로서는 부적절할지도 모릅니다.3. 매상 증가와 등급 상승 매출 증가가 절대적으로 기업 신용 등급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매출 증가와 함께 제조(공사)원가 절감, 판관비, 경상비 절감으로 이익 증가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수익 구조의 극대화)매출 증대는 오히려 운전 자금 조달 상황을 초래하게 됩니다만. 이 경우 외부 차입이 급증한 경우, 강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의 경험으로 보면 대부분의 기업이 보통 1~말일의 거래 후 익월 1~말일에 대금을 지급되므로 매출 채권(외상(외상)거래 대금)을 깔고 갈 수밖에 없는 현금 유동성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현금 유동성에 문제가 생기면 심각해지면 흑자 도산으로 갈 확률이 있습니다.

여기서 산업평균 증가 정도가 클 경우 평가기업의 성장성 정도에 따라 유지 또는 하향 조정이 가능할 것입니다. 4.현금흐름등급현금흐름표란 단위영업기간 동안 현금이 어디에서 유입되어 어디로 유출되었는지를 말하는 것으로 유출입경로와 유출입량을 파악하는 자금수지표가 됩니다.이것은 단기 지불 능력과 투자 적정성 판단의 주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영업활동, 경상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을 기준으로 현금흐름 분석항목을 정리해 봅시다.영업활동: 매출채권, 재고자산, 선지급금, 선지급비용 증감여부 경상활동: 이자비용, 기타자산 증감, 기타부채 증감여부 투자활동: 투자자산, 유형자산, 단기대여금, 미수금 증감여부 재무활동: 장단기차입금 상환과 차입, 유상증자여부(퇴직급여충당금과 가수금 자본전입)

5. 적정 수준의 차입금 통상 기업의 차입금 의존도의 경우 40% 이상은 재무안정성 면에서 미흡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기 상황을 대조해 볼 때 기업 간 거래 안정성이 매우 부각되는 시기로 자금 조달 능력, 대금 지급 방식, 결제 조건 등 지급 능력의 안정성이 매우 중요시되고 있습니다.(=지급준비율) 따라서 컨설팅하는 입장에서 기업신용등급 평가관리를 본다면 정책자금, B2B 구매자금대출, 통장자동대 등 한도 여유분 확보는 필수입니다.단, 어음(전자, 종이)을 발행하는 경우에는 등급 상승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좌개설 후 미사용 시)

전자어음Unote홈페이지

6. 장기적 관점 이외,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신용평가는 최소 3년 이상의 재무제표에 의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1년간의 일시 매출과 영업실적 호조로는 신용등급 급등에 한계가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따라서 제가 권장하는 방법은 적어도 3개년 이상의 전반적인 자본구조와 수익구조 관리는 반드시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합니다. (매출과 수익 증가율 포함)

기업 신용등급의 기본은 대부분의 경우 실적이 상향이어야 합니다.

이외에도 조세체납(국세/지방세), 대출금 연체, 부실정보(금융기관, 법원, 4대보험과 같은 각종 공과금), 급여체불 등의 이력이 남지 않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사유가 해소된다 하더라도 각 금융기관별로는 자체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이러한 신용불량 정보 발생 시에는 기업이 재무구조와 별도로 등급 조정이 가능한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이상, 기업 신용 등급 관리(신용 평가 기관 컨설턴트의 시점)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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