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동생 호적메이트 김종민 애틋한 자매 프로필 배우 김정은 남편 나이 가족 아이 엄마

출생 1974년 3월 4일(48세) 서울특별시 관악구 상도동(현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동) 국적 대한민국 본관 경주김씨의 신체 170cm, O형 가족의 부모, 여동생 김종민[2] 남편(2016년 결혼)학력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졸업) 서문여자중학교 (졸업) 동덕여자고등학교 (졸업)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공예학/제적) 건국대학교 (영화학/학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석박사 통합과정 재학) 종교개신학교 소속 사근깊은 나무 (매니지먼트 레드우즈) 데뷔 1996년 MBC 25기 공채 탤런트

대한민국 배우가 나오는 작품마다 코미디이거나 꼭 코미디가 아니더라도 가벼운 역할을 담당하는 경우가 많고 주로 망가지는 역할을 많이 하다 보니 엄청난 연기력과 그 뛰어난 미모가 그리 크게 부각되지 않는 여러 면에서 안면이 있는 배우. 미스코리아 집에서 태어났는데 너무 못생겨 어머니가 유모차에 태울 때 수건으로 얼굴을 가렸다고 한다.(모 토크쇼에서 김정은이 직접 한 말)

대중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한 것은 2001년부터다. BC카드 광고에 출연하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2002년 하반기에 여러분 부자 되세요!!! 댓글을 다는 광고로 그야말로 대박 났다. 이 코멘트는 수년 후 BC카드의 상품명이 된다. 이후 드라마 여인천하와 영화 가문의 영광을 거쳐 드라마 파리의 연인으로 절정의 인기 배우가 됐다. 그러나 2005년 드라마 룰루 공주의 실패와 이로 인한 갈등으로 잠시 주춤했다.

1993년 건국대학교 충주캠퍼스(지금의 글로컬캠퍼스) 공예학과에 입학하였으나 미등록 제적된 후 직업과 전공의 연관성을 살리기 위하여 2009년 이다혜와 함께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예술학부 영화 전공으로 재입학하였다. 2007년 봄부터 방송인 이서진[4]과 교제 중이었으나 2008년 가을에 결별하였다. 2008년 3월부터 2011년 3월까지 SBS 음악 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을 진행하였다.]2000년에는 김지수의 후임으로 KBS 2라디오 밤을 잊은 그대에게(약칭 밤의 그대에게) DJ를 맡아 2001년 3월 개편 전까지 진행했다.

청순함과 백치함이 대세였던 20세기 여배우들 가운데 자신에게 상처를 줄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연기하는 코미디와 멜로 두 장르의 연기를 모두 할 수 있는 보기 드문 여배우다.[8]때문에 “과도하게 오버하는 연기를 보여준다”는 평가와는 별개로 멜로드라마 연기는 보는 이의 눈물을 흘릴 정도로 연기력이 매우 뛰어난데도 이 부분은 과소평가 받고 있다. 본래 코미디 연기로 자신의 영역을 굳히거나 대중의 인기를 얻은 배우이긴 하다.

개그콘서트 600회 중 달인 코너에 특별 출연해 본의 아니게 김병만과의 키스를 선보였다.[9]

2022년 티빙 오리지널 얼라이브 MC로 발탁됐다.

경제계 명문가 출신으로 외할아버지는 돌아가신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김준성이다. 부총리가 되기 전 제일은행장, 외환은행장, 산업은행 총재, 한국은행 총재, 전국은행연합회 회장을 지냈고 퇴임 후 삼성전자 회장, 대우그룹 회장, 이수그룹 회장을 역임했다.

삼촌은 이수그룹 회장 김상범이다. 신문기사 등에는 김상범이 김정은의 외삼촌, 김준성이 김정은의 삼촌으로 등재돼 있는데, 김상범은 김준성의 셋째 아들이고 김정은의 어머니 김은희는 김준성의 큰딸이다. 김은희는 김상범의 친언니로 삼촌이 아닌 친외할아버지 관계다. 김상범의 아내이자 김정은의 외숙모인 김성종은 대우그룹 총수였던 김우중 전 회장의 장녀로 영국 미술 전문지 ‘아트리뷰’ 선정 ‘2014 세계 미술계 파워 100인’에 오른 유일한 한국인이다,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커미셔너(2005), 미디어시티 서울비엔날레 총감독(2010), 광주비엔날레 공동감독(2012)을 맡은 뒤 현재 아트선재센터 관장을 맡고 있다. 이 때문에 이수건설의 브라운스톤 모델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8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셨고 부유한 사람이라고 밝혔으며 김정은이 태어나기도 전에 돌아가신 것으로 보인다.

호적메이트 김정은과 김종민의 애틋한 자매애가 공개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 18회에서는 누나 김정은의 일일 매니저 체험에 나선 김종민의 하루가 그려진다.

이날 김종민은 김정은의 매니저로 하루 종일 언니 스케줄에 동행한다. 운전은 물론 시구 스케줄이 있는 김정은을 위해 관련 레퍼런스를 준비하고 유니폼을 비롯한 소품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등 일일 매니저로 맹활약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김정은은 아직 매니저 업무가 어색한 김정민에게 폭언을 쏟아내며 끊임없이 답답함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김종민은 그런 언니에게 “편안해~”라고 외치며 농담을 건네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한다.

하루 종일 말다툼을 벌이던 자매는 이날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은은 하루를 돌아보며 동생이 아닌 ‘매니저’ 김종민에 대한 살벌한 평가를 이어간다. 하지만 매니저가 아닌 ‘동생’ 김종민과 함께 나눈 순간을 천천히 떠올린 뒤에는 “같이 다니는 게 너무 좋았다. 동생에게는 100점을 주고 싶다며 눈물을 보인다.

김종민 역시 언니에 대한 진심을 고백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김종민이 눈물을 글썽이며 꺼낸 속내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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