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권 할인 골든브릿지투어 다낭 바나힐 케이블카

다낭의 큰 볼거리 중 하나인 다낭 바나힐. 산 정상에 위치해 있지만 바나힐 케이블카를 타면 누구나 부담없이 오를 수 있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바나힐 투어 소감입니다다낭 케이블카와 골든 브릿지, 린운 사원 등을 다녀왔습니다. 바나힐 입장권 할인 구매 방법도 알려드릴게요.

다낭 시내에서 바나나힐에 가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왕복 셔틀버스를 타는 것, 또 다른 방법은 개인적으로 왕복 차량을 예약하고 이동하는 것.

여럿이 함께 이동할 경우 프라이빗 이동 서비스 예약을 권하고 싶습니다. 택시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서 편해요. 베트남 교통비는 부담스러운 수준이 아닙니다.▼▼▼▼▼ 다낭 바나힐 구간 차량 예약 바로가기

다낭 바나힐 사진 본 적 있어요?삼성 광고에도 등장한 적이 있는 이 달리바나힐 골든브릿지입니다. 여기서 써니뷰가 끝나줬어요. 산허리가 다 보여요.

바나힐 입장권을 구입하시면 다낭 케이블카 왕복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바나힐 입장권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놀이기구, 명소 입장도 가능한 티켓입니다.

바나힐 투어 자유여행을 간다면 입장권을 미리 구입해 두세요.▼▼▼▼▼ 바나나힐 케이블카 포함 입장권 할인

다낭 바나힐은 해발 1,487미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여름날 다낭 가신 분들 아시죠? 정말 끈적끈적 더운 날씨입니다.이런 폭염 속에서도 바나힐은 나름 쾌적한 날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가 베트남을 식민지로 만들었을 때 프랑스인들의 여름 휴양지 힐 스테이션으로 개발된 곳이거든요.

다낭의 유럽이라는 별명이 아깝지 않을 만큼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합니다.오랫동안 방치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관광수입원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유럽인들이 지은 건축물이 여럿 있어서 프랑스 소도시 느낌이 조금 났어요. 유럽 분위기 있죠?

여기에 오르려면 다낭 케이블카의 힘을 빌려야 해요. 바나힐 케이블카의 전체 길이는 5,000미터가 넘는다고 합니다.

건설 당시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지금은 1등에서 밀려났지만.

바나힐 입장권 가격 베트남 물가를 감안하면 조금 비싼 편입니다. 즐길거리가 많아서 반나절 이상은 묵게 됩니다.마음만 먹으면 하루종일 바나힐에 머무는 것도 가능할 것 같아요.

이 모습은 호이안의 내원교를 본떠 만든 것 같네요. 꽤 정교하게 지었네요.

다낭 바나힐 운영은 베트남 테마파크 업계를 장악하고 있는 선월드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바나힐 케이블카를 탈 때는 날씨가 이렇게 맑았는데. 올라가면 갑자기 안개가 덮이는 거죠?

높은 산자락에 위치한 시설이라 날씨가 변하지 않아요. 다낭 케이블카를 타기 전과 후의 날씨가 크게 다를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안개가 심한 날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케이블카가 출발하는 지점과 도착하는 지점의 고도 차이가 엄청납니다. 1000미터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분명 맑은 하늘을 보고 올랐는데 막상 오르면 짙은 안개에 거친 비까지 내리는 경우가 적지 않네요.

바나힐 입장권이 아깝지 않았던 이유. 볼거리가 은근히 많았습니다.바나힐 골든브릿지도 그중 하나.

큰 손이 다리를 지탱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규모가 상당하거든요.포토존으로 인기있는 장소입니다.다리 길이는 150m 정도.

다낭 바나힐 외국인 직원을 다수 고용하고 있었습니다. 유럽의 느낌을 잘 살리기 위한 노력인 것 같아요.예쁘게 차려입은 외국인이 함께 사진을 찍어주었어요. 좀 어색하네요.

바나힐투어의 린운 직원도 들렀습니다.해발 1,500미터 지점에 위치한 불교사찰입니다. 같은 이름의 사원 다낭에 또 있습니다. 이곳에는 하얀 좌불상이 놓여 있습니다. 거기에는 인자한 얼굴의 해수관음상이 바다를 향해 서 있습니다.

위에 바나힐 입장권 구매 바로가기 링크를 걸어놨잖아요. 그걸 누르면 아랫부분에 팁이라고 적혀있는 부분이 있어요. 바나힐 일일 투어도 있고요.

자유여행보다 가이드가 딸린 여행이 편하게 느껴지면 1일 투어를 신청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비용은 차량, 입장권을 따로 예약하는 것보다 가이드가 딸린 바나힐 투어가 저렴해요.

하지만 다낭 버너 힐을 원하는 대로 천천히 보고 싶다면 자유 여행이 좋겠네요.유럽 스타일로 꾸며놓은 정원도 있어요.

다낭 케이블카를 타고 광장에 도착하면 이국적인 건물 앞에 이런 게 보입니다.유니버설 스튜디오를 연상시키는 조형물. 이렇게 해도 되나 싶어서.

바나힐에 느긋하게 머물고 싶다면 이곳에서 숙박하는 것도 좋아요. 바나힐 안에 호텔이 있었거든요. 마큘 다낭 프렌치 빌리지 바나 힐스의 숙소를 검색해 보십시오.

다낭 시내에서 바나힐까지 걸리는 시간은 택시로 5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다니고 싶다면 방문 전 일기예보 확인이 필수입니다. 비가 오거나 하늘이 어둡다면 가지 않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바나힐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갔는데 한 치 앞도 볼 수 없다면?정말 억울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해요.

바나힐 투어 중 가장 좋았던 곳은 프랑스를 그대로 옮긴 듯한 프랑스 마을입니다. 큰 광장을 중심으로 대성당, 호텔, 레스토랑 등 이국적인 건물이 있습니다.

더운 다낭 시내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하루 정도 바나힐로 향하는 여정을 계획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낭 케이블카 내부의 모습입니다.딱 봐도 전망이 멋지네요.

바나힐 케이블카는 CNN이 선정한 세계 10대 케이블카 중 하나입니다.케이블카 타고 바나힐 골든브릿지 생샷도 남기고 오세요. 저도 다음달에 베트남 다낭에 다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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