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제리 오랑 출신의 가수와 작곡가들의 Cheb Khaled 장르는 라이, 팝, 블루스, 재즈를 기반으로 하며 아마도 알제리에서 잘 알려진 가수로 추정된다.그는 어릴 적 정중한 전통을 거부하는 플레이보이이자 파티였다고 한다. 원래 나는 이분을 쓰는게 아니라 Zouhair Bahaoui라는 분을 쓰려고 했는데 국적의 Saad Lamjarred 같은 모로코에서 경쟁자가 될까봐 대신 썼던 것이다. 특이한 것은 이 분의 노래에는 프랑스어가 있다는 것이다. 프랑스와 알제리의 관계는 최악이지만…
C’est La Vie (내가 초기에 발견한 노래를 프랑스어 제목이어서 프랑스 노래인 줄 알았는데 훅이 아니라 버스를 들어보니 아랍어가 들려서 처음에는 착각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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