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k / ‘젊음이 후회하는 중년들을 위로하는 노래~♪’ / 영화 그해 여름 OST Yesterday When Iwasyoung [내가 젊었을 때] / Roy

Yesterday When Iwasyoung [내가 젊었을 때] / RoyClark / [젊음이 후회하는 중년을 위로하는 노래] / 작사 & 작곡. Charles Aznavour【샤를 아즈나블】/영역. Herbert Kretzme/영화 ‘그 해의 여름’ OST/주연. 이병헌&수애

오늘 소개할 곡은 Yesterday When Iwasyoung【제가 젊었을 때】….”Roy Clark”를 불렀습니다.

” Roy Clark’는 미국의 컨트리 가수이자 기타리스트이자 훌륭한 연기자~

2009년에는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후회없는 인생을 산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ㅠ.ㅠ

멜로디가 슬퍼서 살아가는 더 슬퍼진다….

젊음이 후회되는 중년들을 위로하는 노래라고도 하죠.♬

” ♡ Yesterday When Iwasyoung♡”내가 젊었을 때”

작사&작곡&원곡 Charles Aznavour【샤를 아즈나블】

Song by. Roy Clark

【 내레이션]

It Seemsthelove Ihavekown 지금까지 내가 알고 있던 사랑은

Hasalwaysbeenmost destructive kind 눌~ 끝이 너무 나빴어.

Guess, that’s whynow 그래요, 그래서 이제 내 과거가

Ifeelsooldbe foremytime 나이보다 더 늙어버린 것 같아요.

Yesterday when Iwasyoung 내가 젊었을 때…

Thetaste of lifewassweet 인생의 맛은 내 혀끝으로 느껴져

Asrainupon my tongue 빗물까지 달콤한 맛이었어요.

Iteasedatlife 나는 인생이 마치 어리석은 게임처럼

asifitwereafoolishgame인생을웃었습니다.

Theway theevening breezemay tease acandle flame 저녁의 가벼운 바람이 촛불을 조롱하듯 말이죠.

Thethous and dreams Idreamed 내가 꿈꿔왔던 수천개의 꿈을 꾸었고

thesplendidthings Iplanned 놀라운 계획을 세웠습니다.

Ialwaysbuilttolastonweakandshiftingsand 저는 항상 약하게 무너지는 모래 위에서 그것들을 세웠습니다.

Ilived bynight 한낮의 밝은 빛을 멀리하고

and shunned thenaked light of theday 환락의 밤만을 위해 살아온 나

Andonlynow Isee how the years ranaway 지금 생각해보니 세월만큼 덧없이 흘렀네요

Yesterday when Iwasyoung 내가 젊었을 때…

Somanyhappysongs 많은 신나는 노래들이

werewaiting tobesung 부르기만을 기다렸고

Somanywildpleasures 수많은 무분별한 쾌락이

layinstoreforme 제 앞에 놓여 있었습니다.

Andsomuchpainmydazzledeyesrefusedtosee 너무 힘들어서 놀란 별로 보고 싶지 않았어요.

Iransofastthattime 나는 시간을 너무 낭비했고

and youthatlast ranout 마지막 남은 시간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Ineverstopped to think 내 인생은 도대체 무엇일까

whatlifewasallabout 저는 인생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를 생각하기 위해 멈추지 않았습니다.

Andeveryconversation Icannow recall 그리고 지금 내가 회상할 수 있는 모든 대화가

Concerneditself withme 결국은 나 자신뿐

and nothingel satall 그리고 또 다른 것은 남아있지 않으니까

Yesterday the moon wasblue 과거 푸른 달빛을 따라

Andeverycrazyday 그리고 매일 미친 날들이

broughtsomethingnew to do 새로운 일도 가져왔지만

Iused my magicage asifitwereawand 지금 생각하면 꿈만 같았던 내 과거의 삶이 마치 마법 지팡이처럼

Andneversaw the waste and emptinessbeyond 그리고 그 너머에 있는 낭비와 허무함을 볼 수 없었습니다.

Thegame of love Iplayed with arrogance and pride 내가 오만과 오만했던 사랑이라는 게임…

Andeveryflame Ilittooquicklyquicklydied 그리고 제가 일으킨 모든 불꽃이 빨리 시들었습니다.

Thefriends Imade allseemed some how to driftaway 내가 만든 친구들은 모두 이것저것 떠나버린것 같아

Andonly Iamlefton stagetoend theplay 오직 저만이 이 연극을 끝내기 위해 무대에 남아 있습니다.

There resomanysongsin methatwon’t besung 많은 노래가 있었지만 부를 수 없었고

Ifeel the bittertaste of the rsupon mytonue 제 혀 위에서 눈물의 쓴맛이 느껴집니다.

Thetime has cometopay for 제가 지불해야 할 시간이 왔습니다.

Yesterday when I was young….내가 젊었을 때….

이 곡은 원래 1964년 프랑스 작곡가&배우&가수 “Charles Aznavour【샤를 아즈나불】”가 직접 작사, 작곡하고 노래까지 부른 샹송….

” 지금도 어제처럼 [Hier Encore] “예르 앙코르…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곡이 나온 후 1969년에 ‘Herbert Kretzme [허버트 크레츠머]라는 사람에 의해 ‘Yesterday When I Was Young’이라는 영어 제목의 노래로 번안되어

당시 36세였던 ‘Roy Clark’에 의해 불리며 빌보드 차트 컨트리 부문 10위 안에 들며 세계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 “Roy Clark”는 70년대를 풍미했던 미국 Country Pop계의 거물로 기타 및 반조 연주에 매우 능숙한 가수입니다.

이병헌, 수애 주연의 영화 ‘그 해 여름 [2006년] OST’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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