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자의 부치만평 202301월
음, 한 달에 한 장 그리는 것도 점점 하기 싫어져서.. 그림의 질이 오히려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그려보면 항상 마음에 안 드는데.새로 그릴 용기는 없고 그냥 올려볼게요.https://youtu.be/fz0tLbfZXy4 유튜브에 올려놨어요.1.첫 번째 카트 정말 요즘 해가 갈수록 달력을 보내주는 곳이 별로 없네요.물론 아직…새해 달력을 구걸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지인들이 와서 남은 달력을 달라고 해도..줄 달력이 없네요.2) 두번째 카트 우리집말인가..이렇게 불경기인데..은행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