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받아 병원을 다녀온 날/갑상선전문병원 문진표를 번역해보는 일상/매일 아침 찾아오는 붓기//갑상선이
붓기는 좀 낡았어요.얼굴부터 손발, 온몸이 부어 마시던 비타민도 먹지 않고 저녁을 현미로 바꾸고 스트레칭도 해보는데 몸 굵기는 전혀 변화가 없고 왠지 더 심해지는 느낌이랄까. 증상은 붓기, 무기력, 피로감, 식사량은 그대로지만 체중이 증가 34kg 정도, 기억력은 점점 나빠지고.무서워서 무서워졌어요.나이를 먹는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혹시 무슨 병일까? 아빠도 아줌마도 갑상선이 좋지 않았는데. 설마 나도 안좋은건 아닐까?며칠 고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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