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북 등록 7일부터 정상운행을 추천하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목포 해상 케이블카의 수컷 크기에 반함

이번에 목포에 명물 중의 명물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말이 예정되어 있어 9월 3일에는 1600여명의 시민, 언론사, 여행사 관계자들로 구성된 시승행사가 개최되며 실제 개통식은 9월 6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딱 내일이네요.개통식 당일 태풍의 영향으로 다소 축소되어 진행되기는 하지만 개통식에는 무료 탑승 기회도 주어지기 때문에 가장 먼저 #목포 해상케이블카를 이용하는 행운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정상 유료 운행은 9월 7일부터 진행될 예정으로 그동안 타 지역에 비해 관광 인프라가 적었던 단점을 극복하고 명실상부한 전남의 새로운 관광지로 우뚝 설 예정입니다.수차례 운행 연기로 사업 주최인 ‘새천년건설’ 사업비가 커지면서 900억 이상을 투입했다고 합니다. 그만큼 튼튼하고 안전하고 멋진 뷰를 선사할 예정으로 벌써부터 관광업계에서는 희망의 노래가 들려오고 있습니다.벌써 # 목포가 구경하는 곳의 관광지에 아주 큰 놈이 나타났습니다. 어서오십시요.

기네스 북에 실리는 지주 타워의 높이는 155 미터 보통 케이블 카에는 모두 지주 타워가 있습니다. 콘크리트 구조의 것도 있고, 철골 구조의 타워도 있습니다만, 새천년 건설로 콘크리트 구조의 지주 타워 높이 155미터를 특별 공법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즉, 전 세계에서 콘크리트로 만들어진 지주타워로는 가장 높은 위용을 자랑하며 기네스북에 오를 예정입니다. 철탑까지 포함하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높이라고 합니다.해상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에서 내려다보다목포 시내와 목포 앞바다의 풍경은 이 환상이라는 말밖에 없습니다.서해 보물 목포대교의 뷰와 함께 푸르게 넘실거리는 남해 풍경을 체험하기 위해 이번 주에는 목포에 가보는 건 어떨까요?

야간에 더욱 멋진 풍경, 23시까지 영업합니다.영업시간도 꽤 장점이 있습니다. 저희는 낮에 케이블카를 탔는데 저녁 23시까지 영업하기 때문에 멋진 목포야경과 목포대교 야경, 유람선 불빛이 물든 그림 같은 풍경 속으로 떠나는 야경투어도 좋은 목포관광입니다. 특히 유달산을 경유하는 노선 중 유달산에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낮에 바라보는 유달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연인들의 야간 데이트 코스로도 각광받는 명소로 유달산 등산을 즐기시는 분들, 그리고 목포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저녁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저녁까지 운영하므로 여행 일정을 보다 탄력적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주간 시내투어를 즐긴 후 야간 케이블카를 탑승하면 하루를 더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계(3월~10월) 평일 09시~22시, 금~토:09시~23시 동계(11월~2월) 평일 09시~21시, 금~토:09시~22시 폐장시간 1시간 전까지 발권이 가능합니다.

목포시민들이 할인받는 가격을 알고 싶다~#해상케이블카 이용요금 안내 전장 3.2Km로 국내 최장 코스를 자랑하고 있으며 편도 이용시 : 고하도~유달산~북항 3.2Km도 이용할 수 있으며 왕복 이용시 : 고하도~유달산~북항~유달산~고하도 총 6.4km 거리에 갈 수 있습니다.참고로 중간 기착지인 유달산의 경우 자유롭게 하차하여 관람도 가능합니다.(북항 <–> 다카시타지마)

유달산 등산객 이용방법 유달산~북항, 유달산~고하도까지 편도 이용 가능하며, 유달산 2층 무인발권기에서 티켓 발권 후 3층 승강장에서 케이블카 탑승 후 이용 가능합니다. 목적지가 유달산일 경우 이용하면 좋은 코스입니다.

고하도 발착 왕복으로 이용하는 방법

또한 예약시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있나요?일단 편도와 왕복으로 관광 일정에 맞는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다카시타 섬에서 북항까지 3.2km 거리이며, 소요시간은 편도 20여분 소요됩니다.그러나 출발점에서 다시 도착해야 하는 경우는 왕복으로 이용하는 것이 좋으며, 6.4km 거리에 40분 정도 걸립니다.

또한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털 캐빈부터 탑승하시면 됩니다.캐빈은 모두 10인승으로 같은 크기로 장애인 휠체어까지도 탑승할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한 크기를 자랑합니다.또한 일반 캐빈과 크리스탈 캐빈의 차이점은 바닥이 투명하다는 차이가 있습니다.흰색 외부를 가진 크리스탈 캐빈, 빨간색 외부를 가진 일반 캐빈 크리스탈 캐빈의 가격이 왕복 5,000원 비싼 점은 있지만, 한번 목포에서 발 밑에 목포 앞바다를 놓아두는 환상적인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캐빈 왕복(성인 22,000/소인 16,000원), 편도(성인 18,000/소인 12,000) 크리스탈캐빈 왕복(성인 27,000/소인 21,000원), 편도(성인 21,000/소인 15,000원), 사실 일반캐빈 편도와 왕복 금액 차이가 4,000원/크리스탈캐빈 왕복과 편도 차액이 6,000원입니다.이 정도의 차이라면 어차피 탑승하려면 당연히 왕복으로 탑승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시간은 2배이지만, 차액은 평균 5000원이므로 나라면 왕복으로 탈 거라고 생각해요.시간이 너무 촉박하여 다음 여행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 편도를 이용하지만 가능하면 왕복으로 이용해 보세요.

단, 할인 요금의 조건도 잘 확인해 보세요.단체 20명 이상 시 1,000원 할인 국가보훈대상자, 장애인 2,000원 할인경로대자 2,000원 할인 목포시민(증빙자료 필수) 성인 4,000원 할인, 소인 3,000원 할인 영유아(36개월 미만) 무료 이용

반입불가 물품 버너(스토브), 반려동물, 칼 등 위험물, 자전거, 인라인, 킥보드, 드론 등

하늘에서 바라본 고하도 승강장 풍경 고하도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물론 북항에서 출발하는 코스도 좋습니다.보통 여행객이라면 고하도의 조용한 분위기보다는 목포 북항의 번화가 좋잖아요.우리도 한적한 고하도에서 출발해 유달산을 거쳐 북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북항에는 더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가 많기 때문에 아마 편도로 이용하시는 분이라면 북항 하차 코스를 많이 선택할 것입니다.

업체에서는 케이블 교체 비용만 30억이 든다고 합니다.몇 번의 개장 연기로 케이블을 안전을 위해 교체했다고 합니다.케이블도 소모품이므로 20년 정도 사용하면 교환해 주어야 한다고 합니다. 안전을 위해 단 1~2년밖에 사용하지 않던 케이블을 교체했다니 정말 안전에 대한 관심은 높은 업체입니다.

고하드승강장에서 유달산을 거쳐 북항까지(북항의 모습) #목포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는 곳이 북항입니다. 위의 고하도의 풍경과 북항의 풍경은 전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고하도는 발달하지 않고 건물이 거의 없는 곳이라면 북항은 예로부터 있었던 원도심의 번화, 그리고 오래된 건물들이 형형색색으로 배치되어 있는 점, 높고 낮은 건물들이 모여 사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저녁 타임, 최근 일몰이 6시 정도가 되면 지기 시작합니다.23시까지 운영하는 케이블카를 타고 목포 시내 야경을 관람하는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습니다. 다음으로 # 목포가 볼거리를 찾으신다면 당연히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목포야경, 그리고 바다야경을 감상하세요.

덧붙여서, 케이블카(캐빈) 외부에도 LED가 붙어 있습니다.야간에 움직이는 빛만 봐도 아마 이곳이 목포관광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정말 야간 해상케이블카를 꼭 타보고 싶어요.

바다가 트인 크리스탈 캐빈, 숲도 미니어처입니다.우리 일행이 갑자기 손을 맞잡아서 별 모양을 만들자고 해요.제가 힐링스타잖아요. 그걸 알았을까요? 사실 제가 블로그를 한다는 정도만 알고 있는 업계의 큰손인데요.하트도 아니고 별을 만들다니 그래서 제 손도 보탰습니다. 맨 앞. 유지하면 이건 별이 아니라 뭐지?별이 몇각형이야? 라고 물으면 별은 5각형이지~ 라고 대답해줍니다.멋진 추억, 이렇게 바다가 보이는 크리스탈 캐빈 안에 앉아 목포 해상 케이블카를 타보는 이 기분.정선의 스카이워크를 걸을 때의 느낌과는 또 다른 느낌이랄까?오히려 걸으면서 움직일 때의 편안함은 조금 적지만 바닥을 지나 보이는 산이나 바다, 배나 마을 등을 볼 수 있는 것만으로도 아주 특색이 있어 이색 여행 코스를 찾기에 안성맞춤인 것 같습니다.

대형 10인승 캐빈에서 목포 앞바다를 바라보는 낭만의 바다여행, 바다케이블카의 새로운 기준 목포

기네스북에 오르는 세계 최고 높이 155m의 콘크리트 케이블카 기둥으로는 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고 있습니다.기네스북에 오르면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동남아를 넘어 해외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이 멋지고 웅장한 풍경을 보러 찾는 곳이 바로 이 목포 같습니다. 추석 국내여행을 검색하는 분들도 전라남도가 고향이라면 가족과 함께 나가서 이 멋지고 웅장한 풍경을 관람해 보는 것도 뜻깊은 추억이고 언제까지나 기억에 남을 멋진 경험이 될 것입니다. 또한 높이가 높기 때문에 그 높은 곳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장관입니다. 다른 사람을 타보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곳의 높이와 길이는 단연 압도적입니다.우리 스키, 보드 등을 타러 여러 곳의 곤돌라를 타 보았습니다. 여기만큼 길고 풍경이 아름다운 곳을 찾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그만큼 멋진 국내 여행을 위해서는 서울에서 상당히 거리가 먼 목포까지 와야 한다는 점이 조금 걸리는 부분이긴 합니다.그래도 저희는 KTX 용산역 출발로 당일 코스를 다녀올 정도로 거리는 문제가 없는 것 같고 나중에 진공고속열차가 실제로 도입되면 목포가 그 특혜를 받는 곳이고 많은 투자자들이 몰리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목포시내의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사촌오빠와 사촌오빠가 이 목포에 내려온지 벌써 20년이 지났지만 아쉽게도 얼굴을 보지 못하고 올라오게 되었습니다.일 때문에. ㅠㅠ 그래도 저 건물, 저 집 어딘가에서 정착해서 멀리 인천에서 이곳에 정착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저 목포 시내를 보는 관광객들의 시선보다는 애틋한 느낌이 드는 것을 느낍니다. 연락한번 할까? 라고 생각하면서도 왔는데 못봤다면 더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겠어요. 이렇게 해도 목포 시민이 살고 있는 기반인 목포시의 풍경이 매우 아름답게 펼쳐지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시내 평지뿐만 아니라 산비탈까지 곳곳의 풍경의 마을이 형성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 마을에서 집도 왠지 더 멋지고 여유로운 느낌을 받았어요. 서울의 달동네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찾아오는 힐링과 여유로운 곳이 목포 산비탈의 집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간 기착지로 자유롭게 승하차할 수 있는 유달산 스테이션 케이블카의 기착지는 크게 3곳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고하도, 유달산, 북항을 일직선으로 늘어놓은 모습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이곳은 그 중간에 위치한 유달산 스테이션으로 고하도나 북항에서 올 때 중간 기점으로 이용되거나 유달산 관광이나 등산 등을 하실 분들은 중간에 내려 유달산 전망대에서 목포 시내를 둘러보고 사진도 찍은 후 나머지 목적지에서 케이블카 재탑승이 가능한 곳입니다. 시간이 넉넉하다면 유달산 팔각정에서 목포 시내도 보면서 인생샷을 하나 남기는 것도 뜻깊은 추억일 것 같습니다. 아마 여기서 #목포해양케이블카에 탑승하시는 분들 절반은 이런 방법으로 이용하지 않을까요? 생각합니다.

또한 유달산에서 고하도와 북항까지 편도 탑승할 수 있습니다.2층 무인승차권 발권기에서 발권 후 3층에서 이용하는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오를 때는 운동으로 올라오고 내릴 때는 무릎과 허리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시원한 공기를 쐬면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오는 코스도 너무 환상적이어서 제 마음에 드는 코스입니다.

매표소와 고하도 1층 풍경, 처음에는 너무 급하게 쓰다 보니 고하도의 풍경을 제대로 알려드리지 못한 것 같습니다.코하드에는 카페와 베이커리 등 먹거리가 있으며 전시홍보관도 함께 운영하고 있습니다.이날 8/3일은 미디어데이라는 이름을 업계 및 시민을 초청하여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래서요? 무료 시식용 커피와 빵을 거의 무제한 제공해주셨어요. 결국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셔서 밤에 잠을 설쳐 저녁 생각이 없도록 한 참입니다.빵과 커피도 아주 잘하고 맛도 좋아서 목포 데이트 코스의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관광지라고 해서 가격만 비싸고 맛이 없는 곳이 의외로 많네요. 제가 먹어보니 맛과 영양은 제가 보증할 만해요.특히 치즈빵이라고 해서 옛날에 사각형의 호떡같은 쫄깃한 빵(떡?)에 치즈를 넣어 만드는 제품은 우리 일행 모두 맛있다고 2개 3개씩 먹었습니다. 내가 총촌, 그것만 먹으라고, 저녁을 먹어야 한다고 말려서 그만둔 거야.아마 계속 먹고 있었을 거예요.저는 총무니까 식사비가 줄어서 좋을지도 모르지만 맛있는 것을 주문하고 다 먹지 않으면 아깝잖아요.

다카시타지마 스테이션의 승차권 매표소와 탑승을 실시합니다.1층에서 표를 산 후 2층 승강장에 계단, 엘리베이터로 1칸 위로 올라가 타게 됩니다.새천년건설이라는 호남에서는 유명한 건설사가 직접 시공해서인지 건물도 구조적으로 너무 좋고 시설도 좋았고 무엇보다 직원들의 친절도에 100점을 주고 싶을 정도로 웃는 얼굴로 맞아주셨습니다.실시간으로 2층 승강장의 대기 인원을 표시해 줍니다.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대기 인원이 전광판에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얼마나 기다릴지 짐작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네요.

국내 최장 3.23Km 주탑 155m 산과 도심 바다를 관통하며 전남 국내 여행지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목포 해상케이블카, 올 추석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의 첫 번째 관광지로 꼽히는 곳입니다.케이블카의 홍수라고 할 정도로 많아 앞으로도 많이 만들어질 예정이지만 목포의 산과 도심과 바다를 함께 조화시키는 멋진 경치와 뛰어난 자연환경은 아마 당분간 따라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기분 좋은 여행지에서 목포 여행 일정의 하나로 누구나 추가하여 탑승하고 싶은 명소임이 분명합니다.

안전홍보관 고하도 1층에는 안전홍보관이 운영되고 있습니다.이곳의 케이블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리고 케이블카에 관한 많은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홍보관이었습니다.저도 몰랐던 여러 지식을 알게 되었습니다.여러분도 목포에 가면 홍보관에 꼭 들러서 같이 보시면 좋겠습니다.

화물 색도와 헬리콥터로 짐을 운반하여 건설하다.자연친화적인 건설을 위해 자연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법으로 작업을 한 흔적이 보입니다.헬리콥터로 자제를 옮길수록 자연 그대로 보존하여 손상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한 곳입니다.그래서 비용은 증가했지만 이렇게 훌륭한 자연을 온전히 보존할 수 있었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색도란 무엇인가? 케이블카가 대표적인 색도. 케이블(로프)에 운반 기구를 매어 왕복하면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하는 방식입니다.산이나 오지 등에서 물건을 운반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구조로 저는 오늘날 삭도라는 단어도 이곳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목포가 볼거리인 저는 정말 추천하고 싶은 곳입니다.홍보관 등을 살펴봤습니다.우리는 편도로 이용하기 때문에 최종 정차 스테이션인 북항 스테이션을 향해 내리고 있습니다.원도심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기 위해 케이블카가 생기기 전부터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 북항.아마 이 북항이 목포의 또 다른 관광명소가 될 것입니다. 물론 목포 해상케이블카 덕분이기도 하겠죠.

북항 스테이션의 미식 돈빵, 이곳에도 카페와 미식 베이커리 등이 즐비합니다.모양이 지저분해 보이지만 안쪽에 초코 등 맛있는 것이 가득 들어 있는 구리빵이다.오늘은 맛볼 수 없었지만 다음에는 꼭 목포 돈빵도 사먹어 보겠습니다.목포에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지금은 버킷리스트를 만들어놔야겠어요.

목포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풍경이 압도적인 짧은 당일 여행이었고, 서울에서 KTX를 타고 이곳 목포까지 왔다가 다시 버스로 고하도까지 이동하는 여행길이었습니다.물론 중간에 점심을 먹고 요트를 타고 저녁 식사도 마치고 서울로 출발하는 당일치기 여행.목포 당일여행 코스를 케이블카와 맛집, 요트까지 하루만에 모두 즐길 수 있습니다.목포라고 하면 실제로 내세우는 것이 별로 없고 흑산도나 추자도 등으로 넘어가는 지역으로만 인식되었습니다.목포시도 관광의 중심지로 발전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목포 해상케이블카 언제까지나 안전하고 친절하게 목포 관광의 얼굴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여정에서 얕은 지식으로 남기는 글이지만 가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전라남도 목포시 달동산 192-18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 산39-29 전라남도 목포시 해양대학로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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