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 청소년에게 흔히 발생하는 급성 편도선염 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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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생각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오늘은 좋은 생각으로 하루를 열어볼게요. 통증치료 온리유한의원 박종환입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아침 출근길이에요.

여러분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오늘은 급성 편도선염에 대해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이 많은 도움이 아니더라도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급성 편도선염은 주로 소아나 청소년에게 자주 이환됩니다.

편도란 입천장 이후 머리에 체한 여러 림프 조직을 말합니다. 이들은 면역계의 일부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물질, 즉 음식, 공기 등에 포함된 외부 항원에 대항하는 것입니다.

원인

급성 편도선염은 대체로 피곤하거나 저온에 노출되거나 면역질환이 떨어지는 질환으로 주 선행 원인이며, 직접적으로는 세균 또는 바이러스, 호도구균, 폐렴구균, 헤모릴스 등의 다양한 감염으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편도선염은 이두염의 일종으로 편도, 특히 구개 편도에서 나타나는 급성 염증을 말합니다.

편도선염 바이러스에 감염돼 몸의 저항력이 떨어질 때 발생하고 미취학 아동이 바이러스 때문에 편도염에 걸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급성 편도선염은 젊은 성인 또는 청년기에 흔히 발생.

편도선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균은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에코바이러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등이 있다.

증상과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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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편도선염에 걸리면 우선 심한 고열과 오한이 나고 두통, 인후통이 발생해 음식을 먹을 때마다 통증이 심해진다. 급성 편도선염 뿐만 아니라 일반 편도선염도 비슷합니다.

급성 편도선염은 심한 경우 음식을 전달할 수 없는 연하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며 물을 삼키는 것조차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잘못하면 식도로 옮기지 못하고 폐에 들어가면 폐렴으로 발전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급성 편도선염은 관절통이나 전신 쇠약감도 동반되는데 구강 내나 혀 표면에 끈적거리는 점액이 나오기도 합니다. 걸리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만, 걸리면 주의해 주세요.

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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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편도선염은 인후 부위에 충혈되어 비대한 구개 편도가 관찰되고 편도가 부분적으로 흰색 또는 노란색 삼출액으로 덮여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급성 편도선염은 온도 변화가 심하거나 피로가 누적되면 면역계가 무너지고 대사성 질환을 가지고 있으면 잘 나타나게 됩니다.

집안이나 교실 등의 환기를 자주 시키고 공기를 통해 감염균 전파를 줄이는 것이 매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이나 수분 보충을 하면 시간이 지나면 나을 수도 있습니다.

편도염 약은 소염 진통제 복용 등 보존적인 치료를 하면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만약 세균감염 또는 합병증이 의심되면 항생제 치료를 해야 하며 항생제 효과가 없다면 편도 주위의 농양을 배농술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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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으로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타히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급성 편도염에 좋은 음식으로 유익하다고 합니다. 타히보로 TV 매체에서 방송된 적도 있습니다.

‘타히보’는 남미 브라질의 아마존강 유역에 자생하는 붉은 꽃이 피는 나무라고 합니다. 남미 주민들은 예로부터 전통적으로 타히보나무 내부 나무껍질을 사용해 왔다고 합니다.

효능으로는 각종 암, 말라리아, 대장염, 발열, 호흡기질환, 세균감염, 관절염 및 류마티스 등 다양한 질환에 천연약재로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의 과학적인 연구를 통해 알려진 ‘타히보’가 면역력 향상, 진통, 항균, 항염증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생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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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염은 잘 알고 있는 감기에 준하여 생활관리하면 됩니다. 평소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도록이라면 냉수보다는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또는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를 말려 실내 건조를 방지합니다. 그리고 자주 환기를 시키고 구강 청결과 손을 자주 씻으십시오.

무엇보다 잘 쉬고 잘 먹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자 치료입니다. 요즘은 잘 쉬는 것도 잘 먹는 것도 매우 중요한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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