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트(편도 약 26km, 150615) 허브 500-출근길 첫 주행

허브 500 – 출근길 첫 주행 테스트(편도 약 26km)

결과적으로는 성공+만족입니다.

성산대교 북단에서 남단까지 다리를 건널 때 가장 불편했던 것 같아요.

집에서 당연히 완충 후에 출발하고

배터리 게이지는 19km 지점에서 처음으로 5칸에서 4칸으로 줄었고,

5칸 때 25km였던 최고 시속은

4칸에 주고 나서는 23.5km 정도로 낮아졌지만 주행에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첫 출근길 주행 테스트임에도 불구하고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지금 허브 500은 제 책상 옆에서 조용히 충전 중입니다.

나중에 다시 귀가길 주행 테스트를 한 후 다시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먼저 집에서 놀고 있는 소니 스마트폰을 테이프로 감아 GPS+ 동영상 촬영을 시도했는데, 이는 퇴근 후 다시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직 결과를 모르겠어요. ^^)

  • 지금 구입 후 약 5일째입니다만, 브레이크 소음이 조금 있는 것 같고, 핸들의 유격이 초기에 비해 심해진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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