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OTT 서비스에서 한국 드라마 시리즈가 연일 히트하고 있어요. “오징어 게임, 지옥 등 장르를 막론하고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24일 크리스마스에는 새롭게 SF 드라마 시리즈 ‘고요의 바다’가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개봉 전부터 기대했던 작품이라 개봉과 동시에 바로 감상에 들어갔어요.

고요의 바다는 1개당 50분의 러닝 타임으로 총 8개의 시리즈입니다. “배우는 배두나, 공유, 이준, 김선영 등 연기력 높은 배우들이 출연했으며, 특히 정우성 배우가 제작자로 참여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줄거리를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2027년 미래의 지구는 동식물의 생존에 필수적인 물이 고갈되고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해 달에 있는 폐쇄된 발해 기지로 향하는 대원들의 활약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드라마 제목이 ‘고요의 바다’가 된 이유는 과거부터 달을 가리키는 표현으로 쓰였기 때문입니다. 그 어원을 보면 1651년에 천문학자인 프란체스코 마리아 그리말디, 그리고 조반니 바티스타 리치올리가 처음 언급을 했다고 합니다.
달의 겉모습을 보고 나타난 음영이 토끼가 맷돌을 찢는 모습을 연상하기도 했어요. 해외에서는 어두운 부분을 보고 바다를 연상했대요.

우주는 공기가 없어서 소리가 전달되지 않기 때문에 조용한 상태를 느낀다고 합니다. 넷플릭스 드라마에서도 대원들이 달에 도착했을 때의 조용한 느낌을 화면에 잘 표현하고 있어요.

가상의 이야기지만 현재 지구상에 일어나고 있는 온난화 현상으로 볼 때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라고 느꼈습니다.
인간의 체내 수분 구성은 약 70%에 이릅니다. 물은 그만큼 사람의 생존에 꼭 필요한 물질입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닷물도 고갈된 미래에는 당연히 물고기도 없습니다.


해변이었던 지형은 바람이 불면 흙먼지만이 날리는 고요한 평야가 존재할 뿐이었습니다 이러한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발해 기지로 떠난 대원들은 앞서 그곳에서 연구한 자료와 중요 샘플을 회수하는 임무를 맡깁니다.


마침내 도착한 기지에는 사람들의 흔적이 없는 적막한 상태를 보여줍니다. 샘플을 찾기 위해 이곳저곳을 수색하다 보면 연구원들의 시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고요의 바다에 있는 발해 기지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요? 대원들은 수색을 통해 그들이 그토록 찾던 샘플을 찾게 됩니다.

그것은 「월수」라고 불리기도 하므로, 외형상의 물과 같이 보이지만, 실제로는 일종의 바이러스 액체로 생체와 결합하면 물을 생성하는 드문 물질이었습니다.


따라서 항체가 없는 사람이 달에 물과 접촉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체내에서 끊임없이 물이 생성되고 결국 죽음에 이르는 위험한 액체였습니다.
월수입을 얻기까지 다양한 위험과 맞서 끝까지 살아남은 파견대원 수는 4분의 1로 줄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됩니다.

국가 생존 대책 위원회는 월수입을 통해 인간의 생존 방향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고요의 바다로 불리는 달에 세워진 발해 기지는 이를 위해 복제인간을 배양하고 그 생체를 통해 반응실험을 한 곳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구에 실험 내용이 알려지면 그것을 취하려는 타국과의 마찰, 그리고 비인간적 실험에 대한 지탄을 피할 수 없는 관계에서 철저한 보안이 필요했던 것이죠.



개인적으로 시청하면서 다소 공감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어요 하지만 흥행 여부에 따라 다음 시즌 제작 여부가 결정되는 드라마의 특성상 의도적인 연출이 아닐까 싶어요.
넷플릭스 ‘정적의 바다’의 시청 후기나 감상문 ‘새잎 파파 넷플릭스 정적의 바다’는 매번 반복될수록 관객의 몰입감을 높이는 플롯을 배치해 다음 편을 보고 싶은 흡입력이 강한 SF 드라마입니다. 감상을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기 어렵기 때문에 여유 있는 주말 시간에 시청을 추천합니다. Finby 새싹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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