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총장의 아내 김건희님이 항간에 떠도는 x파일에 대해 자신은 줄리가 아니라고 전면 부인한 가운데,
많은 정치인들이 이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우선 국민의 힘 홍준표원은 김건희 본인이 호스티스 줄리설에 대해 직접 반박했는데.


치명적인 실수라고 지적했다. 대응할 성질의 것이 아닌데 너무 일찍 내 입으로 거론했다고 한다. 이어 윤석열 전 총장도 부인 김건희 관련 루머로 인한 영향도 그렇고,
국민의 힘으로 입당하더라도 경선을 끝까지 치러 현재의 지지율을 유지하지는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터넷을 보면 수많은 전단지가 난무하고 있다. 이번 김건희 호스티스 줄리설에는 김범수 아나운서도 등장했고,
연예인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 씨도 등장한다. 라마다르네상스호텔의 호스티스 줄리라는 인물은 과연 가상의 인물일까.


아니면 정말로 존재하는 누군가의 가명일까..아직 윤석렬 전 총장이 국민의 힘입당도 하지 않은 가운데,
그의 아내 김건희씨에 관한 루머 때문에 상당한 진통이 예상되는 듯하다. 김건희씨의 개명전 이름은 김명신이었다고 하는데요.

유언비어에 포함된 출입국 기록 삭제에 대해서도 김건희 씨는 전면 부인했다.
공권력을 동원해 출입국 기록을 어떻게 삭제할 수 있는지 나도 알고 싶다며 강하게 부인하고 있는 김건희. 그녀의 학력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상태


단국대 미대를 졸업하지 않았다. 말이 많은데… 또 최종학력이 숙명여대 미대를 나왔다, 또 서울대에서 공부했다는 얘기도 있고.
최근 업데이트된 학력은 경기대학교 서양학과 숙명여대 미술학과 석사 졸업으로 보인다.

윤석열과 함께 가장 강력한 대선 후보로 꼽히는 이재명도 오늘 대선 출마 선언을 했다.
그도 배우 김부성 씨와 형수 관련 잡음으로 곤욕을 치른 상태. 대선후보 1.2위에 오르는 인물들의 정책과 비전 관련 대결을 보고 싶은데요.
각종 루머로 제대로 된 대결을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