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루즈 김입니다
여러분 자율주행에 관심 있으세요?저는 자율주행이 빨리 보급될 거라고 믿어요. 하지만 법규사항과 안전은 정말 보수적이어야 하기 때문에 인증절차가 까다로워야 하고 제조사는 놓치는 부분이 없는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자율주행자동차를 개발하는 회사들이 많이 생겼어요. 엘론마스크는 자율주행 5단계인 완전 자율주행을 목표로 하기보다는 답답한 교통체증 속에서 운전하는 것을 대신하여 운전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지 다시 운전자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싶다고 합니다.저도 운전하는 걸 좋아하는데 출퇴근 때는 너무 졸리고 지루해요. 그래서 스마트 크루즈가 있는 차량을 타고 싶은데, 제 차는 크루즈 컨트롤 기능이 있어서 다소 불편합니다. 하루빨리 새차를 사고싶네요 (웃음)
한국에서 실도로에서 테스트하기 전에 컴퓨터로 가상 환경에서 시뮬레이션을 실시하고 시험장(PG), 마지막으로 실도로 환경에서 검증을 합니다.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검증단계는 1.SILS(Software In the Loop System) 2. HILS(Hardware In the Loop System) 3. VILS(Vehicle In the Loop System)로 나뉩니다.
SILS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환경에서 다양한 변수를 적용하여 실험할 수 있으며, 결과가 빠르게 나온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HILS는 실제 자동차의 ECU(Electronic Control Unit: 차량을 컴퓨터로 제어하는 장치) 설계 및 작동 특성을 구성하고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VILS는 차량의 움직임을 가상 환경과 실제 환경을 동시에 실험하는 마지막 테스트 절차입니다.

KAIST VDCLab-Youtube 캡처 Digital Twin: 자율주행자동차가 바라보는 가상환경

KAIST VDCLab-Youtube 캡처 GPS 위에서의 위치와 시뮬레이션 위에서의 위치가 동일하며 사진의 오른쪽에 빨간색 차가 좌측을 지나가지만 실제 도로가 아닙니다.
가상 환경과 실제로 운행하는 차량과 일치시킨 후 테스트를 하는 경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