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하지 않고 집에서 케어했어요. 23개월 아동의 편도염 고열 후기,
안녕하세요 쌍둥이 엄마 나린입니다. 일요일 물놀이 후 둘째가 편도염으로 고생했어요.(눈물) 바람이 좀 불었지만 결국 편도염이 되었습니다. 아직 두 살 전인 23개월 된 아기인 우리 공주님. 일요일 물놀이하고 월요일 괜찮았는데 화요일 새벽 4시 30분에 고열이 났어요. 올 게 왔구나 생각했어요.물놀이 후 아이들이 많이 아프다며 걱정했는데 결국…전에 첫번째가 편도염걸렸을때도 두번째는 괜찮았는데 이번엔 두번째가~ 다행히 아직 첫째는 목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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