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장가는 대부분 암흑기 상태이고 넷플릭스 등만이 호황이다. 그래서 이들이 그토록 노리던 극장가 역전을 쟁취할 절호의 기회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넷플릭스 액션 영화가 업그레이드되는 느낌? 본작 올드 가드(The Old Guard)도 예고편을 보니 꽤 기대된다.
주연
Charlize Theron. 앤디 역.Chiwetel Ejio for.
감독
Gina Prince Bythewood. 드문데. 액션영화 필모도 딱히 없는 여성감독이네. 과연 어떨까.
시놉시스
불멸의 용병단 올드 가드, 그들의 정체가 드러나?





넷플릭스 영화가 요즘 상당한 수준에 올라있다. 상도 많이 받았고 지금은 결코 극장에 가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시하는 수준에 이른 게 사실이다. 하지만 아직도 드라마식으로 국한된 경향이 있다. 범위를 넓혀서 팝콘 액션영화 장르에 갔을 때는 아직 제작비의 한계 때문인지 넷플릭스 오리지널 액션영화는 액션영화를 표방하는데도 다소 드라마성이 강한 작품이었다.
그러나 최근 크리스 헴스워스의 “익스트랙션”(아직 감상하지 않아서 정확하지 않다)^)를 필두로 본작 올드 가드에 이은 예고편을 보면. 과거와는 좀 달라진 느낌이다. 특히 액션 파트만 봐도 기대감을 키우는 그 무언가를 갖고 있다.
본 작품 올드 가드(The Old Guard)는 동명의 유명 그래픽 노블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원작을 감상하지는 않았지만 예고편의 느낌은 약간 ‘원티드’ 냄새가 느껴진다.


액션영화에 은근히 욕심을 내는 샤를리즈 테론이 다시 강력한 여전사에 도전한다. 그것만으로 기대할 수 있겠지? ^^.
7월까지 극장계가 살아나지 않아서… 넷플릭스가 이런 작품을 성공시킨다면… 의외로 빠른 타이밍에 이쪽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도 넷플릭스를 무시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를지도 모르겠네.
My Anticipation. 7.8
예고편